4코 쇼부보는 어그로 아니면 카드를 하도 처 만들어쓰다보니 게임이 답답하다 해야하나..

한 턴에 20딜 넘게 박는다고 게임이 답답한게 사라지는게 아닌데 왜 이런 메타를 골랐을지..

덱은 30장인데 실제로는 60장으로 하는 느낌에 서로 카드 만든거 고르느라 시간은 질질 끌리고

영변 데스윙이 만든 무작위 1코 용족이 만든 오닉시아가 만든 그롬이 내 명치에 10딜을 박는거 같은 억까도 거의 3판에 1판정도?

안그래도 정리기 다 뒤졌는데 하수인 밸류가 넘 좋으니 생성카드 밸류가 미쳤습니다

습관처럼 출퇴근 할 때 하스 하긴 하는데 이게 재밌어서 하는건지 습관인지...

예전처럼 박사붐 던지면 나이사로 카운터쳐야지 이런 메타도 한번쯤은 다시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