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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00:32
조회: 47
추천: 1
납치범 덱 만들어봤는데 어렵네요 OTL### 납치범 # 직업: 도적 # 대전 방식: 정규 # 딱정벌레의 해 # # 2x (0) 마음가짐 # 1x (0) 종말의 그림자 # 2x (1) 반딧불 정령 # 2x (1) 변장한 작업자 # 2x (1) 흉내 # 1x (2) 감시관 마이에브 # 2x (2) 경품 상인 # 2x (2) 기만의 거미줄 # 2x (2) 연꽃 사서 # 2x (2) 우연성 # 2x (2) 이교도 지도 # 2x (2) 회상 # 2x (4) 쥐 강도 # 2x (5) 비취 수호자들 # 1x (5) 이소라스 # 1x (6) 연꽃 두목 아이야 # 1x (7) 최후의 인도자 움브라 # 1x (9) 황혼의 여군주 # AAECAdWQCAb1mAfAwQfEwwel2AeI2QeI3QcM958E7eYGzP4Gzv4GwZcH7awH2a8HmrMHjdoHz+AH5fcH9IEIAAA= # # 이 덱을 사용하려면 클립보드에 복사한 후 하스스톤에서 새로운 덱을 만드세요. 신카드랑 흉내 쓰는 핸파덱이 있길래 살짝 변형해서 쥐강도로 남의 카드 훔쳐오는 덱입니다. 어그로한테 초반에 약해서 회상 넣었더니 좀 낫긴 한데 큰 하수인 사기치는 덱은 어렵더라고요. 재미는 있는데...그렇게 센 덱은 아닌 것 같습니다. .토그왜글 실험해 보니까 쥐강도 낸 상태로 토그왜글 내면 섞인 카드 중 내 카드 넘어간게 다시 돌아오던데요. 그거랑 마지막에 작업자 죽메 재활용 용으로 데이오스랑 움브라를 같이 써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싶은데... 그냥 전반부를 포기하고 마이에브랑 반딧불 빼고 데이오스, 움브라, 토그왜글로 바꾸는게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데이오스랑 움브라 같이 내려면 이세라도 넣어야 하긴 하는군요...흠 T-T 이소라스는 후반부에 필드 비슷하거나 내가 잡고 있을 때 내면 도움이 좀 되는 것 같고, 냈을 때 좋은 카드 가져오는 재미도 있어서 빼기 좀 그래요 ㅎㅎ 재미는 있지만 안 풀린 컨덱 상대로만 좀 이기는 편이라서...어떤 걸 수정하는게 승률을 올릴 수 있을지 고민이네요. 쥐강도가 가져오는 케이스가 다음과 같더라고요 1. 작업자, 경품, 흉내처럼 내 턴에 상대방 핸드로 드로우 된 카드 2. 혼미나 사케트 공병 죽메처럼 강도가 필드에 있을 때 내 턴에 상대방 핸드로 올려보낸 카드 ※ 황혼의 여군주로 올리면 올라갔던 카드가 턴 종 후 제 손으로 넘어오기 때문에 핸드 넘쳐서 터진거 아니면 죽메도 실행 안됩니다...만 자주 있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3. 토그왜글로 섞었을 때 내 손에 있다 상대방에게 섞여 넘어간 카드는 돌아옴 ※ 출시 전 예상처럼 모든 카드를 다 가져올 수는 없지만 내 카드는 안 주고 상대 카드만 일부 가져올 수 있다는 점에서 라팜흑에 카운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스의 모토인 사람 짜증나게 하려고 하는 게임에는 걸맞는 덱이라고 생각합니다 ㅋ(물론 제가 안 풀리면 상대방이 코파면서 비웃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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