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 보유 전설 낙스 전부 있고 검바위산도 다 질러 놨고 
그외 보유전설은 
직업전설 안토니 티리온 밤암군주 자낙서스 말가니스 그롬마쉬 
공용전설 탈노스 리로이 해리슨 헤멧 실바니스 흑기사 박사붐 라그나로스 스니드 알렉스트라자 이세라 
있습니다 

그리 많이 과금하지 않고 운 좋게 필수전설이  황금전설카드로 4번 나와 원하는 것을 쉽게 얻었네요 


암산에 약해서 도적은 힘들고 사제는 취향이 아니고 다른 직업들은 전부 다 굴려보는 중입니다
tcg는 판마를 상당히 오래 했고요 
tcg를 승부 보단 덱을 짜고 튜닝하는 맛에 하는지라 ... 일단 필수 전설은 다 모은거 같고요 
직업별 필수 카드는 도적의 마음가짐을 제외하곤 전부 있습니다

현제 전설 하나 더 만들 가루는 있고 욕심이 가는 전설카드는
세나리우스 넵튤론 남작게돈 말리고스 인데 
이중 넵튤론을 만들어 주술사를 강화 하고 싶긴 한데 
검바위산에 앞으로 나올 도적의 검은무쇠 잠복자가 나와 도적 유저가 늘어나면 주술사의 극카운터가 될거로 보여 
주저 주저 하게 되네요 ...

세나리우스는 다른 공용카드로도 충분히 드루이드덱을 굴릴만 한거 같고 넣는다 하더라도 덱파워가 올라갈거 같진 않고요

남작게돈은 방밀덱 전용이라 너무도 범용성이 떨어지고 대신할 카드는 차고 넘치고 

말리고스는 법사나 도적에 최적화 된거 같긴한데 역시나 범용성에서 떨어지는 듯 ..

가장 맘에 가는건 넵튤론인데 이거 고민되데요 ...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