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분은 법사, 저는 전사로 플레이하였습니다.
양측 모두 30장의 카드를 소진하여 최후에는

마법사의 화염작열 vs 전사의 방어도증가 의
영웅스펠만으로 승부가 결정지어지게되었습니다.

양쪽 다 턴을 넘길때마다 급격히 증가하는 탈진데미지의 위엄에 간을 쪼그라들었네요.

결국은 전사의 방어도증가 우월함을 깨닫게 된 게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