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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6 13:45
조회: 47,243
추천: 216
하스스톤 2월의 직업별 파워 랭킹초고수들이 보는 현재 직업별 Power Rank! * 각 직업별 추천덱 링크 한글 버젼으로 새로 만들어 넣었습니다! 참고가 되면 좋겠네요.
참여자 소개 Koyuki : 국제 TCG 대회 및 세계 대회에서 다수의 타이틀을 획득한 초고수 유저. 하스스톤 첫 시즌 가장 먼저 전설을 달성한 유저로도 유명함. 또한 법뻔뻔이 대세 메타일 때 성기사 덱으로 가장 먼저 해법을 찾아내 Koyuki식 컨트롤 팔라딘을 유행시킨 바 있다.
Razor : 2달 전 전설 1위를 달성한 전사 한방 덱을 발표해 사람들을 열광시킨바 있는 바로 그 유저. Razor 이후 전사의 한방 콤보 덱은 대세를 탔다. Power Rank 평가에는 처음 참여하게 되었다.
Strifecro : 워크래프트3 시절 2vs2, 및 1vs1랜덤으로 최강의 플레이어 중 하나로 군림했던 선수. 현재는 하스스톤으로 전향해 매주 래더 순위에서 순위권을 놓치지 않는다. 현재 세계 하스스톤 초고수를 거론할 때 절대 빠지지 않고 거론되는 선수
Gnimsh : TCG 장르의 대가. WoW TCG시절이 그의 전성기였다. 이미 다수의 유럽 하스스톤 토너먼트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팀 Doge House에서 ESGN Fight Night에도 출전했다. Gnimsh는 게임 내에서 그의 굉장히 공격적인 면모를 드러내며 냉정한 판단력 또한 그의 특유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인 Monk. 그래도 나도 5번이나 하스스톤 토너먼트 우승을 차지했고 1번 준우승을 해본 적이 있다. 무시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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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부터 역순으로 발표합니다.
마법사의 AOE 계열 주문이 너프되고 불작마저 결정타로 너프를 당해서 법사들이 할 것이 거의 없어졌다. 법사 특유의 주문이 들어가는 덱은 거의 찾아볼 수 없으며 대부분의 돌아가는 법사 덱은 하수인 중심이며 보통의 마나커브를 살펴보면 2코 / 다양하게 넣음 6코 / 전설들 7코+ / 안토니다스 요약하자면 법사는 현재 쓰레기다. 하수인 중심 게임을 주로 풀어나가게 되는데 전용 하수인들이 물딩딩이 빼고는 쓸만한게 거의 없다. 서리바람설인을 활용하면 좋을 것 같은데 설인을 쓰자니 물딩딩이와 마나 커브가 겹쳐서 들어갈 자리가 마땅치 않다. 차라리 물딩딩이가 스탯 조금 더 받고 5코스트 였다면.... 현재로서는 하수인 위주의 힘싸움을 하려면 차라리 드루이드나 주술사로 플레이하는 것이 더 옳은 선택이다.
사제는 로또를 칠 수 있는 카드들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 암흑의광기 현재 사제덱으로 랭킹전을 뛴다면 아마도 기어올라가기는 힘들 것이다. 그러나 토너먼트 등의 단판 승부에서 사제덱은 의외로 강력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한다. 특정덱을 카운터치기 위해 사제덱을 짜려고 마음먹는다면 그 사제덱은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컨트롤덱 대항용 사제덱 등은 성기사를 포함한 컨트롤 유저들을 잘 요리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범용성 측면에서 두루 대처가 가능한 훌륭한 덱은 사제라는 직업에서 찾아보기가 힘든 편이다. 사제는 워낙 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하스스톤을 방송하는 사람들 중 하나인 Amaz는 그의 대문에 “전설을 달성한 유일한 사제유저” 라는 타이틀을 달아 시청자들을 끌어모으려 하기도 했다. 실제로 사제덱으로 토너먼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사람도 드물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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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더 진행하기 전에 한 가지 밝혀둘 것이 있다. 랭킹 2위에서 7위까지는 거의 비슷비슷한 직업들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4위에서 7위까지는 차라리 공동 4등으로 불러도 될 정도로 현재 그 파워가 비등비등하다. 현재 7등을 매긴 흑마법사를 4등을 줬더라도 우리는 뭔가 그럴싸한 이유를 들어 정당화시킬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내부의 격렬한 토론 끝에 우리는 결국 순위를 이렇게 정하게 되었다. 더 이상 지체하지 않고 순위를 계속 발표하겠다
흑마법사 덱의 어그로 버전이나 컨트롤 버전을 살펴보면 피의 임프 물론 핸드록 식 덱이 존재한다. 핸드록, 혹은 거인흑마덱이라고 불리는 이 스타일은 최근의 패치와 맞물려 더더욱 빛을 발휘할 것이라 예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거기에다가 흑마법사를 쉽게 요리해냈던 어그로 전사와 법사, 도적들이 전부 너프를 먹지 않았는가! 핸드록식 흑마를 막을 방법이란 존재하지 않을 것 같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패치 후 실전에 들어오자 더더욱 무서운 적들이 등장해서 흑마법사의 불쌍한 두개골을 깨부수기 시작했다. 사냥꾼 OTK덱은 흑마법사의 불쌍한 뼈다귀에 턴마다 화살을 꽂아댔으며 전사 어그로덱들은 남은 뼈를 도끼로 친절하게 가루를 내 주었고 팔라딘 어그로덱은 뼛가루를 신성화로 정화까지 시켜버렸다. 추가로 주술사들은 패치 후 어디선가 갑자기 나타나서 급격하게 유행을 타기 시작했다. 황혼의비룡을 대지충격 마지막으로 각 덱마다 후반의 한 방 콤보를 준비하면서 흑마법사가 낮은 피에서 역전을 준비하는 시나리오를 실행도 못해보고 죽을 때가 많아졌다. 흑마법사와 도적의 어그로 덱 메타가 유행이 지나가면서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한방 콤보를 준비하는 카드들을 덱에 끼워넣을 여유가 생기기 시작했다. 이 한방콤보 데미지의 대표적인 예로는 자군
흑마법사를 어떤 식으로 운영하는가 하는 것은 매주 바뀌는 것 같은 느낌이다. 그러나 요즘에는 보통의 흑마법사 덱보다는 멀록덱이 자주 보이는 것 같다. 플레이어들은 광역기보다는 도발 하수인을 믿고 어그로덱을 상대하려는 움직임을 자주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멀록덱을 상대로 좋은 대처방법이 아니다. 멀록이 몇 마리라도 필드에 살아남게 되면 각종 멀록 버프 카드들이 필드에 뜨면서 상황이 걷잡을 수 없이 흐르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흑마법사의 트렌드는 굉장히 최신의 것이며 아직 대처방법이 정확하게 연구되지는 않았다. 일단 확실한 것은 멀록덱이 최근 흑마법사 유저들에겐 가뭄 속 단비와도 같다는 것이다.
성기사가 현재 딱 파워랭킹의 중간 쯤에 놓여있긴 하지만 생각외로 성기사는 강력한 면모를 보여준다. 어그로덱으로도 쓸 수 있고, 컨트롤 덱으로도 갈 수 있다는 측면은 성기사의 큰 장점이다. 다른 직업들은 둘 중 하나의 메타로 귀결되는 경우가 많은 것을 생각해볼 때 이건 성기사만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현재 성기사가 파워랭킹의 정점에 서있지는 않지만 오히려 파워랭킹의 정점에 서 있는 덱들을 성기사가 잡아먹을 수 있는 경쟁력이 있는 직업이다.
성기사가 이번 랭킹에서도 중위권을 기록한 이유는 전과는 약간 다르다. 예전의 성기사 덱은 특정 직업을 상대로는 두드러진 강세를 보였으며, 다른 특정 직업을 상대로는 취약한 면모를 여지없이 드러내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최근의 성기사는 특정 직업을 상대로 여전히 강세를 보이지만 다른 특정 직업을 상대로도 그런대로 해볼만한 각이 나온다. 특히 컨트롤덱일지 어그로덱일지 상대방이 모른다는 것은 초반 상대가 핸드에 쥘 카드를 결정할 때 머리에 쥐가나게 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4턴이 되기 전에는 딱히 쓸만한 카드가 없다는 사실을 제외하면 성기사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해볼만한 영웅이라고 평가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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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꾼의 주된 전략은 바로 “눈 딱 감고 상대방 면상 후려치기” 이다. 대부분의 사냥꾼 유저들은 하수인이 올라오건 말건 신경을 쓰지 않는다. 다만 상대방 영웅에게 묵묵히 하수인들을 꼴아박는다. 이런 메타가 유행하게 된 것은 사냥꾼의 직업스킬이 기여한 바가 크다. 하수인의 상태와 관계없이 상대 영웅에게 일정 데미지를 입힐 수 있는 이 스킬은 사냥꾼의 현재 메타에서 가장 중요한 스킬이기도 하다. 다른 가장 중요한 요소는 사냥꾼은 당신이 필드를 장악하려고 올린 하수인들을 역이용해 나에게 공격을 들어온다는 것이다. 하수인 한 마리당 개 한 마리가 추가로 생성된다. 개풀은 사냥꾼에게 굉장히 중요한 카드이며 여러 카드들과 시너지를 낼 수 있다. 단검곡예사
사냥꾼덱은 거의 모든 돌진 유닛을 사용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이 본체 극딜덱은 들어가는 비싼 카드들이 별로 없어 짜기가 굉장히 쉬운 편이며 배우기는 쉽긴 하지만 마스터하기는 어렵다는 특성을 갖고 있다. 등급전이나 토너먼트 등에서 반드시 상대할 방법을 생각해놔야 하는 덱이기도 하다. 물론 사냥꾼덱을 카운터치는 방법은 매우 쉽다. 힐을 할 수 있는 주문을 넣거나 도발 하수인을 챙기면 된다. 사냥꾼 메타가 심각한 대세를 타기 시작하자 사람들은 재빠르게 그에 대항할 수 있는 방법들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사냥꾼 OTK 덱의 위력은 점점 떨어져서 현재의 5위까지 내려오게 된 셈이다. 그러나 여전히 사냥꾼들의 어그로는 매우 강력하며 본체를 극딜하는 스타일의 경기를 하고 싶다면 최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할 직업이기도 하다. 헌터 어그로덱의 정답은 아직 없으며 이런저런 새로운 사냥꾼덱이 개발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리저리 쓰이는 카드들을 살펴보면 사냥꾼의 징표
동시에, 이미 관짝에 들어가 못이 박힌 줄 알았던 미라클 도적이 무덤에서 벌떡 일어나는 듯 하기도 하다. 미라클 도적 스타일의 덱이 첫 번째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을 때 어그로 도적들은 대부분 미라클 도적 스타일로 갈아탔었다. 위니 흑마덱이 죽고 법사들이 무덤 속으로 들어가고 상대하기 편한 드루이드가 자주 모습을 드러내면서 멸종했던 미라클 도적 덱이 스물스물 관짝에서 나오고 있는 추세이다. 옛날 버전 미라클 로그와는-벤클리프 오직 흐르는 시간만이 그 답을 알고 있을 것이다.
너프 전, 대부분의 전사 덱은 저코스트 제거기와 드로우 카드들로 원하는 한방 콤보 카드를 핸드에 잡는 것이 지상 목표였고, 알렉스트라자와 피울 최근의 전사들은 새로운 전설 하수인들을 고용해서 상대에게 타격을 준다. 이제 전사들은 핸드에 콤보 카드가 잡히기만 기다리던 것에서 벗어나 핸드에 들어오는 전설 하수인들을 바로바로 활용하는 식으로 바뀐 것이다. 이것이 옛날처럼 원턴 킬이 나던 그 때처럼 카리스마가 있진 않지만 실제로는 승률이 더 좋아졌다. 최근 전사 컨트롤 덱의 부활은 예전 버전의 컨트롤 덱과는 좀 다르다. 특히 위니와 미드레인지 하수인들의 사용 빈도가 많이 차이를 보인다. 특이한 점은 옛날에 찾아보기 힘들었던 방어구 제작자가 전사덱을 상대하는 유저들의 입장에서 안 좋은 소식은 전사들이 컨트롤 덱만 굴리는게 아니라는 사실이다. 전사 어그로 덱이 급격한 물살을 타고 있다. 가장 흔한 전사 어그로덱의 주된 공격 패턴은 필드 주도권 따위는 내팽개치고 일심단편 하수인과 무기로 영웅만 때려패는 것이다. 잘 쓰지 않던 카드인 아케나이트 도끼 대체적으로 전사 컨트롤덱보다는 약하다는 평가를 듣고 있지만 전사 어그로덱은 때때로 상대방의 혼을 빼놓을 정도로 강력한 면모를 드러낸다. 큰 그림으로 봐서 두가지 갈래가 분명히 존재하는 전사 덱을 상대로 해야할 때 상대방의 입장에서 초반 카드로 무엇을 넣을 것인가 하는 고민은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 질문보다 더한 고민거리를 유저에게 안겨준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전사 유저들은 연이은 너프의 험한 물결을 뚫고 현재 메타의 틈새 시장을 효과적으로 잘 파고들어 강력한 전사로서의 위엄을 드러내고 있는 중이다.
또한 샤먼은 자체 힐링 전용 카드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주술사에게는 캐사기 소리를 듣는 헥스 주술사로 플레이하는데 있어서 가장 재밌는 부분은 주술사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약점을 완화시키는 밸런스를 맞춰나가는 부분이다. 카드를 조합만 잘 하면 주술사는 필드에서의 정말 약간의 우위를 바탕으로 상대방을 압살할 수도 있다. 불의정령 주술사의 카드들은 잠재적인 시너지가 엄청난 카드들이 많다. 대지의무기
샤먼 덱은 크게 2가지 타입으로 나뉘어진다. 미드레인지 컨트롤덱이나 한방 콤보덱이 바로 그것이다. 양쪽 덱 모두 초반부터 필드 주도권에 욕심을 내는 스타일이다. 하지만 컨트롤 덱은 움켜쥔 필드 주도권을 끝까지 유지하려는 덱이고 한방 콤보 덱은 적당히 주도권을 쥐고 있다가 게임 중반쯤 데미지를 폭발시켜 한방을 노리는 스타일이다.
내 개인적인 의견으로 주술사는 토너먼트에서 쓰기 정말 알맞다. 상대의 덱에 대해 정보를 입수할수만 있다면 주술사의 가장 큰 약점이 없어지는 셈이나 마찬가지다. 어쩌면 2위자리에서 한 번 더 도약해 1위 자리를 노려볼 수도 있는 포텐을 가지고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훌륭한 하수인들 : 미친 흑마 컨트롤덱과 법사 슈팅덱이 대충 멸종하게 되면서 정말 특이한 덱들은 사라지고 평범한 필드 주도권을 다투는 덱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모든 마나 커브에 걸쳐 굉장히 효율적인 하수인들이 많은 드루이드의 경우에, 이런 싸움에서는 무조건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수 밖에 없다. 3마나커브에는 허수아비 골렘 7코스트에는 고대정령 시리즈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것은 5코스트의 발톱드루
효율 좋은 직업 전용 카드들 : 드루이드들이 덱에서 쓰는 직업 전용 카드들은 아마도 전 게임을 통틀어서 가장 효율 좋은 카드들일 것이다. 물론 다른 직업들도 불의정령이나 화염구, 평등 같이 좋은 카드들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드루이드가 “가장 많은” 쓸만한 직업 전용 카드들을 가지고 있다는데 반박을 달 수는 없을 것이다; 정신자극
다재다능함 : “둘 중 하나 고르시오” 드루이드의 카드들은 효과를 자신이 선택해서 낼 수 있는 카드들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다양한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더욱이 2가지를 선택하기 때문에 효과적인 측면에서 패널티가 있느냐? 그런 것도 아니다. 예를 들어서 숲의 수호자가 만약 2/4 공체합에 2데미지만 넣는 카드라고 해도 이미 매우 좋은 카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지식의 고대정령이 카드 2장을 뽑는 효과만 지니고 있다고 할지라도 이미 OP급 성능이라고 말할 수 있다.
정신자극 : 다들 겪어봤겠지만 정신자극 빨로 튀어나오는 서리바람 설인은 도대체 어떻게 치울 수가 없다. 드루이드들은 종종 정신자극을 통해 게임의 템포에서 엄청난 이득을 본다. 그런 이득을 스노우볼링해서 후반으로 가면 시나브로 승기를 잡게 되는 상황이 자주 연출된다.
Reach : 최근 각광받는 자군
드루이드는 약점이 그다지 존재하지 않는 직업이다. 예를 들어 법사가 한 시대를 풍미했을 때에도 드루이드는 법사를 상대로 승률 80%+를 찍을 수 있었다. 현재에도 드루이드 덱은 굉장히 견고하고 잘 짜여져 있기 때문에 드루이드 덱을 상대로 66%+ 이상의 승률을 보장할 수 있는 덱은 거의 없다고 말할 수 있다.
가장 큰 2가지 드루이드 덱의 형태는 고대의 감시자
------------------ 와 나... 번역에 3시간 걸림...... 이 글은 토론이고 뭐고 없고 그냥 참고용으로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하스스톤의 트렌드에 대한 소개이기 때문에- 추천을 구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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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아이디 : 이지스의쉴드 1/10일 환생 ㅎㅎ 아프리카 ID : 해석셔틀 하스스톤 아이디 : 테스타롯사#3685 친추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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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타롯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