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라고 하면 역시 모든 병신은 흰딱이라는 소리를 들을 것 같아서 확인실험을 거쳐 올립니다

하수인이 필드에 있을 시 다른 하수인에 의해 공이나 체에 버프가 걸려 있을 때 연금술사나 예비부품으로 공체를 바꾸면 버프받은 상태의 스텟을 안고 뒤집힌 다음 다시 재버프를 받습니다

이게 뭔말인고 하면 2/3의 야정이 옆의 불토에 의해 공2의 버프를 받고 4/3이 되어 있을 때 공체를 뒤집으면 원래 공체를 3/4로 인식하고 다시 공2의 버프를 얻게되어 5/4가 되는 것이죠

이를 응용하면 공 버프를 엄청 먹었지만 체력이 2밖에 안되어 쉽게 끔살당할 위험에 처한 빛의 감시자나 초소형 로봇도 공체를 뒤집으면 버프받은 공격력이 그만큼의 체력이 되고 다시 공격력은 2부터 버프를 계속 먹을 수 있기 때문에 괴물로 키울 수도 있습니다






근데 톱니장인은 기계 하수인 버프를 통해 3/2가 되었을 때 공체를 바꾸면 2/3으로 뒤집힌 후 다시 공2의 버프를 받아 4/3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냥 2/3으로 굳습니다!!

기계법사의 특성상 손을 빨리 털다보니 피니시 1뎀이 아쉬운 상황이 종종 있는데 마침 예비부품에서 필요한 1공버프가 안들어왔을때 이때 톱니장인 뒤집어서 한대 더 아프게 때리자 시도를 충분히 해볼 수 있는데 그러면 오히려 망하는 수가 있습니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