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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4 22:00
조회: 14,124
추천: 40
재미로 보는 코스트별 고효율 카드 top 3!일단 전제를 깔자면 카드 등급이 희귀도가 낮을수록 가산점이 붙습니다. 토큰이나 소환카드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순위 정하는 건 어디에나 의미 없는 것이니, 가볍게 읽어주세요. <0코스트> 1] 기습은 빼도 못박는 고효율 카드죠. 언제 나오던 밥 값은 하는 카드입니다. 도적의 꽃. (100점) 2] 정자는 겜 터트리는 경우가 많지요. 가끔 핸드에 노는 경우도 있는데, 실보다는 득이 훨-씬 큽니다. (90점) 3] 징표는 분명 좋은 카드이긴 하지만, 위 둘에 비해서는 밀려요. (75점) <1코스트> 리스트를 보면서 막막했습니다. 다 고만고만해요. 공동 1위라 생각해야함 .. 1] 기계덱 첫턴에 이거 뜨면 필드 잡고 시작합니다. 간좀처럼 디메리트도 없어요. (85점) 2] 사제의 초반을 책임지는 카드. 중후반에 나와도 드로우 수단으로 요긴하게 씁니다. (85점) 3] 이거 없으면 전사 바보 됍니다. (85점) 사실 1코는 순위 정하는게 불가능에 가까워요. 이거 순위 몇 번을 번복했는지 모름 ㅡㅡ; 상황마다 좋은게 다 달라요. 1] 미치광이 과학자. 냥이랑 기법이 판치는 이유. 자체 스텟만으로 1.5코스트 + 비밀. (100점) 2] 설명은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기계덱 그 자체를 상징하는 카드. (100점) 3] 얼화는 사람마다 의견이 갈리겠네요. 제가 너무 후한 점수를 준걸지도. (90점) <3코스트> 딱 꼬집어서 고효율로 보이는 카드가 안보여요;; 1] 기계덱 아니어도 다 씁니다. 미드레인지는 물론이고 명치덱도 다 채용 합니다. 실질적으로 얼방법사 아니면 다 쓸듯.(100점) 2] 직업 기계 연관 카드중에 제일 좋음. 스텟도 준수한데, 특능은 말할 것 없음. (95점) 3] 위 둘은 쉬웠는데. 3등 정하는게 너무 어려웠어요. (90점) 사실상 공동 3위라 할 수 있는 카드. <5코스트> 1] 걍 대충 던져도 밥 값. 잘쓰면 ++++. (100점) 2] 무난하게 좋은 카드. 예전만큼은 못하지만, 명실상부한 낙스의 왕자. (95점) 3] 위 둘은 독보적인데. 물론 병참도 매우 좋지요. 한마리만 버프줘도 제 값. (80점) 2] 사람들 인식이 박사붐의 라이벌 정도로 생각하는데. 붐이랑 비교하기에는 손색이 있지요. (95점) 3] 주술사 밥줄인데. 같은 직업카드인 사바나랑 비교하면 눈물이 나네. (90점) 1] 게임을 디자인할때 고의적으로 벨런스 무너뜨리는 요소를 넣는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그 자체를 즐긴다고 하네요. 붐이 딱 그 역할인 것 같습니다. 이 게임 주인공입니다. (105점) 2] 정말 애매한 카드. 7코인데 스텟은 5/5밖에 안되고, 드로우는 2장밖에 안됌. 힐은 누가 쓰나. 6코스트 방로리랑 비교하면 쓰레기. 이러니 노루 야카다는 소리 나오지. (95점) 3] 다른거 다 제쳐둬도 티리온은 기사의 로망. 등장도 화려하고. 능력도 좋고. 기사 상대할때 침묵 아끼는 이유. (95점) 쓰는데 2시간 걸렸습니다. 사람들마다 생각이 다르지만, 큰 맥락에서는 맞게 썼어요. 초보자분들은 참고하시고, 숙련자분들은 이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나랑은 조금 다르네? 이 정도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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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