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어떻게 하다가 운좋게 하스 베타에 당첨되어 열심히 즐기고 있는데요
중학교때 부터 매직 더 게더링과 판타지 마스터즈 그리고 기타 카드게임들을 즐기면서 생긴 노하우를 나눌까합니다.
TCG 카드 게임 전략에 대해서 처음 접하게 되시는 분들은 여타 어려움을 격게 되는것이 바로 필승의 전략을 어떻게
짜느냐 하는 것이겠죠? 미약하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이번 하스스톤을 해보니 역시 카드별로 능력이 부여되어있고 거기다 영웅별로 전략을 다르게 짤 수 있는 여지가 있더군요 이것을 잘 활용하는 것이 바로 전략 게임의 맛 아니겠습니까? ㅎ
1. 일단은 카드를 보고 전략을 구상하는게 중요합니다.
어처구니 없는 능력을 갖고 있는 카드도 잘 활용하면 엄청난 효과를 발휘 할 수 있고 또 이런 어차구니 없는 카드 능력
을 잘 활용한 덱 일 수록 상대방에게 더욱 예측불가 하기 떄문에 효과가 클 수도 있는 거겠죠!
2. 2~3 콤보로 해결 할 수 있는 전략을 짜야합니다.
승리를 하기 위해서 결정적인 전투가 있기 마련인데요 상대방에게 초반 부터 주도권을 빼앗기더라도 한방에 빼앗아
올 수 있는 콤보 라던지 아니면 초반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주도원을 가지고 있기 위한 콤보
어떠한 콤보 전략이던 중요한것은 준비하는데 너무 여러가지 카드가 필요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한번들어 보겠습니다.
도둑영웅의 연계 콤보


연계 옵션이 들어간 카드만 예를 들었습니다.
이번턴에 사용한 카드가 있다면 연계 옵션이 발동 되는 것이죠..
마법사영웅의 얼화/얼창 콤보


3코스트로 7뎀지를 줄 수 있는 열화/얼창 콤보 입니다.
전사영웅의 진격의 거인댁 주요 콤보



용암거인과 전쟁노래 사령관, 젊은 양조사 콤보로 한턴에 무지막지한 데미지를 뽑을 수 있는 "진격의 거인덱"에서
보는 것 처럼 이것은 3장이 모여야 화력을 뿜어낼 수 있는 콤보입니다
이콤보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전사의 체력을 계속 깍아서 한방에 용암거인이 나올 수 있도록 체력을 깍는게 중요
한 점 이겠죠?
사제영웅의 내면의 열정 콤보



적은 코스트로 하수인의 체력과 공격력을 함께 끌어올리는 주요 콤보 죠..
아직 모든 영웅을 대 깊게 해보지 않아서 대충 이런 콤보를 소개해 드립니다.
이런 콤보들이 주요하게 전략성을 띄는 이유는 바로 2~3장의 카드로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정도 콤보는 어느정도 TCG를 해 보신 분이라면 누구나 눈치 챌 수 있는 약간은 흔한 전략성을 가지고 있죠
처음에 플레이 해보시는 분이라면 이러한 대중적인 전략을 가지고 덱에 기틀을 잡는 것도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덱이 들어갈 수 있는 카드는 한정되어있고 이렇게 2~3장 중복카드를 포함해서 4~6장의 카드를 가지고 게임을
할 수 는 없죠!
덱에 여러가지 전략을 구상하는 것이 좋습니다. 2~3장의 카드로 크게 효과를 보지는 못하더라도
얻어 걸릴 수 있는 효과들이 지속적으로 시너지를 볼 수 있는 것들이면 좋겠쬬!
요즘 전사덱을 돌리고 있어서 전사덱에 부수적 콤보 하나 소개해 드리께요






무기와 해적들을 조합해 봤습니다.
붉은 해적단 같은 경우는 2~3턴 만에 이글거리는 전쟁도끼와 함께 콤보가 된다면
5/3의 공방을 갖는 껄끄러운 하수인이 됩니다. 2코스트에 2/3도 그렇게 나쁜 능력치가 아닌데도 말이죠!
공포의 해적은 전사 무기카드 이글거리는 전쟁도끼와 조합되면 3턴째에 1코스트에 튀어나올 수 있게 됩니다.
도발을 갖는 3/3 1코스트 카드가 되는거죠
이렇게 진격의 거인댁에 무기+해적이 모이게 되면 10장이상의 카드가 이미 모이게 되었습니다. 절반이상 덱을 완성한
상태가 되는거죠 이 이후에는 혼자쓸만한(한장으로도 효과가 좋은) 카드를 추가해서 넣으면 되겠습니다.
이대로 완료를 하려니 너무 빈약한거 같은데 계속 추가 해서 쓰겠습니다..
뭔가 모르게 부끄럽네요;;;
흠.. 더 많은 정보를 드려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