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대장 레지널드 윈저
[3만큼 지불하고 이 하수인을 파괴한다 -> 비용 7 이상의 대상 하수인을 파괴한다]

오리지날 시절 오닉시아 퀘의 주역이었던 윈저였으나 하스스톤에서는 그저 일개 보병이 되어버렸다
(이만한 고인드립도 참 드문데...)



얼음군주 로크홀라
[내 토큰이 아닌 호드 하수인 당 비용 1 감소,
각 상대편의 턴이 시작할 때 이 하수인은 그 상대편의 모든 캐릭터들에게 2 냉기 피해를 가한다
이렇게 피해를 받은 캐릭터는 그 턴에 공격할 수 없다]

전장 알터랙 계곡에서 호드 측에서 소환하는 대정령...이었으나 하스스톤에서는 그냥 이름없는 정령일 뿐



아이트리그
[은빛십자군 평판(다른 평판 카드들을 덱에 넣을 수 없음), 수호자(도발과 비슷)
모든 곳의 카드들은 고유가 된다]

스랄의 조언자이자 티리온 폴드링과 의형제인 오크, 하지만 하스스톤에서는 전혀 다른 취급을 받는다
(심지어 부족도 다르다, 아이트리그는 검은바위 부족 출신이다!)









레이드 던전 마그테리돈의 둥지의 최종보스, 와우TCG의 레이드덱으로도 나올 정도로 유명하나 하스스톤에서는 그냥 지옥의 군주이다 
(마그테리돈도 지옥의 군주가 맞긴 한데 하스스톤에서는 이름값만큼 제대로 못 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