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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7 13:04
조회: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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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정,속정 어떻게 생각하세요3코에 2/4스텟은 그냥 그냥이지만 바닐라로쓰긴 별로고 연계하기에는 얘가 3코라서 5코때 토골이랑 연계하거나 4턴때 번개화살이랑 연계하는게 아닌이상 힘들고 먼저 내고 과부하카드 다음턴 연계해야하는건가 싶기도 한데 과부하라는게 항상 뒤를 생각해보고 써야되니
불토같은거랑 연계를 노리기위해 필드에 하수인을 남겨두고자 한다면 솔직히 허수아비 골렘이나 거미전차쓰는게 좀더 무난해보이고
뭣보다 체력은 안올려줘도 토골,야정이랑 연계가 더쉬운 땅굴이의 존재때문에...
어찌보면 자기가 받는 패널티를 이득으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전사 거품이랑 비슷한거같긴한데 거품이보다 써먹기는 더 힘든느낌;
야정은 2/3 도발하수인을 2개주는데 3코 도발곰이 3/3 2코 도발 그런트가 2/2라는 점에서 2.5코쯤이니 대충 과부하 코스트까지 합치면 비슷비슷한데 역시 과부하2가 가져다주는 압박이 만만찮네요. 그래도 적당히 명치를 보호 해줄 녀석이라 기용을 하게됩니다만 두장을 넣어야되는가는 고민되네요.
그래도 토르그랑 연계하면 4코+과부하 2로 필드에 3/3하수인과 2/3도발하수인 둘을 전개할수 있어서 연계할수만있다면 좋다고 보긴합니다.
두카드 지금도 그냥 가볍게 채용할만 할까요.
p.s. 번개화살은 요즘은 그냥 어그로스랄만 채용하는 추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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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이 오른다는건 내가 글러먹은 사람이라는 거겠지... MHW - 활, 태도, 대검, 해머... 활이랑 대검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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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