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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1 06:17
조회: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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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제기랄.. 또 kisstafer에게 지네요.
저번주 결승전에서 황당하게 술사에게 졌던 glory7입니다.
이번주 대회도 뭐로 할까 하다가, 제일 손에 익은 흑마덱 2개로 출전.
무난히 예선을 통과하고 4차전인가 5차전까지 갔는데, 저번 결승에서 만났던 놈을 또 만났어요. 게다가 이번에는 이놈이 흑마를 해서 흑마 미러전.
...이 게임 하면서 가장 허무하게 졌습니다. 1차전은 선공 화임냈는데, 상대가 화임 코인 피임 영불써서 바로 필드 잡히고, 어떻게든 열심히 따라가는데 갑자기 등장하는 혈기사. 첫턴에 영불 쓸때 혈기사 날아가서 없을 줄 알았는데... 2장있었고 초반에 잡힐줄이야. 그냥 gg.
2차전은 비슷하게 가다가, 5수정 실바나스, 6수정 11보호막 혈기사, 그후 연속 은빛십자군 부대장. 이녀석은 나 상대하면 뭔 패빨이 이렇게....
아 진짜 열받아서 이 겜 접던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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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개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