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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3 16:38
조회: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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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마3이 그 아래 티어들보다 실력이 월등하긴 한가내가 베타 처음 시작했을 때만 하더라도 사람이 얼마 없어서 그런지 처음엔 랭전 할 줄 모르고 그냥 일반전만 하다가
위에 랭전으로 바꾸는 버튼 있는 거 알게 되고나서 바로 하루만에 마1을 찍었음. 근데 이건 잘 해서가 아니라 그냥
누구든지 계속 하면 금방 마1을 찍을 수 있는 것이, 게임 특성 상 티어가 안 떨어지니까 결국은 마1 찍게 됨.
그리고 며칠 안 하다가 다시 하니까 베타키가 엄청 풀려서 그런지 마1에서 마3 가는데 오래 걸림. 그렇게 며칠 하니까
또 마3을 찍음. 근데 절대 내가 잘 하지 않음. 그냥 계속 꼴아박고 져도 몇 번 이기다 보니까 결국 마3을 찍는데,
마3 찍고 나서 느낀 거지만, 마3 사람들이나 마1, 혹은 그 아래 사람들이랑 다를 게 하나도 없음. 하다못해 브론즈,
골드 사람들도 카드 특성을 잘 몰라서 어이없는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거나 좀 안 좋은 판단을 하는 경우 빼고는
결국 덱도 마3이랑 똑같은 덱 쓰고, 판단만 잘 하면 결국 마3이랑 전혀 다를 바가 없었음.
덧붙여 마3에도 진짜 판단 안 좋은 사람 많음.
하고 싶은 말 = 마3 아무 의미 없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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