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스테 2년정도 열심히 하다가....휴대폰 데이터 이전 분실로 인해 ㅠㅠ


반 강제로 데레스테 접은...카렌P 입니다


처음으로 접한 리듬게임이라 애착도 많았고...돈도 많이 쓴 게임이지만


여전히 좋아하고 있습니다 ㅎㅎ



얼마전 신데걸로 카렌이 뽑혔다는 소식을 접하고


기념삼아 카렌의 시그니쳐 색상인 민트색으로 PC케이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https://youtu.be/4Cb_LicTXeU



미니 보조 모니터에는 트리니티필드 월페이퍼 엔진으로 재생해놓고 있습니다.


컨셉잡고 만들었는데....부끄러워서 어디 내놓질 못하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데레스테 커뮤니티는 여기밖에 몰라서;;; 여기에 올립니다


그럼 주말 마무리 잘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