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까지 담당들만 몰아서 키워도, 일단 조합 중에 담당 중에 한, 두 명은 포함이 되었기 때문에
'왜 다들 이 게임을 어려워하는걸까?' 이 생각했는데

10월 인선에서... 리츠코 6렙, 코하쿠 4렙에 나머지 다 1~2렙인 노답인 상황(다들 스탯 상한 걸려서 오르지도 않고 있었음)이 나오는 바람에
아 슈발 ㅈ됐다라는걸 직감하고, 지금까지 쓰지도 않고 모아둔 아이템이란 아이템은 다 끌어모아서 쓰니까
어떻게 깨지긴 깨지네요. 
OFA할 때, S랭크 해금되는 스토리 DLC 안 사고 A랭 아이돌들로 S랭 페스돌리는 수준의 난이도였지만 말이죠...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격언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