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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4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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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2
씁쓸한 천장![]() ![]() ![]() 어떻게든 가장 아끼는 아이돌인 시즈쿠의 SSR 을 천장 전에 먹긴 했습니다....만 이미 이 시점에서 200번을 넘게 뽑은 상태였고 무료10뽑도 두번 남아있는 상태였어서 220까지는 확정이었고, 그래서 차라리 80번분량을 더 더해서 천장을 찍고 페스돌중에 다른 원하는 애를 하나 확정으로 데려오는게 낫겠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페스 마지막 날인 오늘 무사히 목표 달성. 페스 카나코를 데려왔습니다. 하지만 속은 좀 쓰리군요. 페스 기간의 SSR 확률은 6% 이고, 단순 계산하면 100번 뽑을때 6장, 300번 뽑을때 18장 정도의 SSR 를 볼 수 있다는 기대값이 있다는건데, 11장 먹었네요. 16~20 정도면 그럭저럭 표준편차의 높은 봉우리 정도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은데, 운이 많이 없었어요. 슬프네요. 데레스테 6년차 하면서 꾸역꾸역 무료뽑기 누적시켜서 먹은 메모리얼 천장 외에는 내 주얼 내고 원기옥모아서 찍은 천장은 이번이 처음인데, 다음 천장은 과연 존재할 수는 있을지 모르겠네요. 맘에 드는 신규 SSR 나오면 슬금슬금 못참고 깨작깨작 돌리는게 일상이라서. 여러분의 뽑기에는 행운이 있길 바랍니다. ![]() ![]() 마지막으로 확대프로그램으로 보정해서 사이즈끌어올린 시즈쿠SSR 일러 올리면서 마무리. 속이 쓰리니 시원한 우유나 한잔 마시고 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