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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3 01:31
조회: 495
추천: 8
5주년 4일차 아이돌 메일 번역미나세 이오리
![]() 우선 들어봐 너, 요즘은 그럭저럭 괜찮게 일할 수 있게 되었네♪ 이 이오리짱이 칭찬해주는 거니까, 감사히 듣도록 해. 극장의 아이돌들을 한데 뭉치게 하는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닐 거라 생각해. 정말, 초개성파 집단이니까...... 역시 네 덕분도 크다고 생각해☆ 프로듀서는 넓은 시야를 가지면서도 극장을 이끌어 나가야만 하는거야. 나는 그런 힘이 너한테 있다고 믿고 있어. 알고 있지? 내가 기대하고 있다는 걸. 그러니까 말이야...... "냉장고의 100% 오렌지 쥬스는 언제나 떨어지지 않도록 할 것" 이런 기본적인 일은 이제 와서 굳이 이야기 하지 않도록 하라고!! 레슨 후의 즐거움으로 기대하고 있었는데 없었단 말이야! 장난 치지마!! 이걸 읽으면 당장 가서 사오도록 해!!!! 자, 어서! 나카타니 이쿠 ![]() 어른이 되면 프로듀서 씨에게. 있잖아, 언제나 상냥하게 대해줘서 고마워. 처음에는 내가 어린아이라서 그런걸까 싶었지만, 그렇지 않다는 걸 곧 깨달았어. 왜냐하면 프로듀서씨는 모두에게 상냥한 걸. 관객 분들이나 스태프 분들에게도. 나, 자라면 프로듀서씨 같은 어른이 되고 싶어☆ 상냥한 사람이 가장 강한 사람이라고, 아빠가 말했었거든. 하지만 가끔 한심할 때도 있으니까 그럴 때는 내가 옆에서 도와줄게. 어른은 남을 제대로 도와주는 것도 중요하니까♪ 거절 안해도 괜찮아! 키노시타 히나타 ![]() 축하해 프로듀서, 내가 도쿄에 오고 꽤 시간이 흘렀네. 처음에는 아무 것도 몰라서 불안했었지만...... 극장 모두가 친절하게 대해줘서 덕분에 어떻게든 해낼 수 있었어. 거기다 프로듀서도...... 에헤헤. 나, 이것저것 너무 기대기만 하고 있지는 않을까? 미안해. 고마워. 하지만 나도 조금씩 할 수 있는 게 늘어난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프로듀서가 곤란할 때가 있으면 얘기해 줘. 의지하기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이번에는 내가 프로듀서의 힘이 되어주고 싶어. 그럼 다음에, 또. 가나하 히비키 ![]() 니훼-데비-루! 프로듀서, 하이사이! 어쩐지 본인들, 엄청 멀리까지 온 기분이네. 멀리라는 건 본인의 고향 얘기가 아니라고. 뭐라고 할까, 아이돌 일에 관한 거!! 처음에는 눈앞의 일에만 온힘을 쏟는 바람에 여기저기서 헤메기도 하고, 잘 해내지 못해 불안해지기도 했었지만...... 지금은 이렇게 완벽하다구- 분명 본인 혼자서는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거라 생각해. 나 혼자 노력하는 것만이 정답이 아니라는 걸 프로듀서가 가르쳐 줬어☆ 그러니까 말이야...... 고마워! 얼굴을 보면 부끄러우니까 메일로 할거야. 어쨌거나! 본인, 앞으로도 전력으로 달려나갈테니까 잘 부탁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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