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11-06 00:16 | 조회: 5,241 |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국내 토탈 SSD 기업 (주)리뷰안테크에서 출시한
950X2 M.2 SSD입니다.
이미 수차례의 테스트를 통해 검증된 파이슨 PS3110-S10 쿼드코어 콘트롤러와
우수한 퀄러티를 지닌 도시바 MLC 낸드(웨이퍼 팩키징)를 탑재,
전원 케이블이나 데이타 케이블없이 곧바로 소켓에 장착해 사용하는 SSD 입니다


M.2(엠닷투)는 크기와 컨트롤러에 따라 분류되며 42mm, 60mm, 80mm,
110mm로, 메인보드 M.2 표기되어있는 2242, 2260, 2280, 22110가
바로 M.2 SSD의 규격을 의미합니다
950X2 M.2 (240GB) SSD는 어떤 특장점을 갖고 있을지
외형부터 조립, 벤치마크까지 순차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판매가는 2015년 11월 4일 기준이며 시시각각 변동될수 있습니다



리뷰안테크 950X 시리즈는 같은 디자인의 BOX를 사용하지만 측면에 별도의 스티커를 부착해
세부 모델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원가 절감 정책으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런 구분방식을
적용해온 브랜드는 무수히 많습니다. 하지만, 전혀 새로운 제품이 출시될때에는 케이스 디자인도
살짝 리뉴얼하는게 좋지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소비자들은 작은 포장 디자인 하나에도 심쿵하는 로맨틱 성향을 보입니다)

내부 포장은 폴리 에틸렌 재질의 블랙/투명 케이스에 안전하게 포장되어있으며
ㅣ실물 크기는 시중에 판매되는 껌보다 조금더 크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팩키지는 950X2 M.2 240G / 드라이버 / 고정 볼트 / 메뉴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중 고정용 볼트는 메인보드 제조사에서 제공하는것이 원칙이나 서비스 차원에서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별도의 공구 없이 즉석에서 장착할수있는 드라이버와 볼트가 제공되지만
길이가 좀 짧은편이라 상황에 따라 그래픽카드를 분리후 장착하거나
긴 정밀 드라이버를 사용해 장착할수 있습니다

손바닥만 크기의 표준 SSD와 달리 초미니 사이즈와 간편 장착, 안정적이면서도
파워풀한 성능! 바로, M.2 SSD가 가진 매력이며 생각과 현실의 차이가
제법 큰것이 특징입니다.

950X2 M.2 의 상하 모습을 살펴보면 무척 가볍게 슬림하게 설계되어 있어
데크탑에 장착시 공간 효율성 100%, 노트북에 장착시 공간 효율성이나 총중량에
미치는 영향은 mSATA와 쌍벽을 이루거나 좀더 유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손바닥만한 크기의 일반 SSD에 비해 성능이나, 크기, 장착시의 편리함, 쿨링등
모든면에서 우위에 있지만, 하우징이 없는 오픈스타일의 SSD이기때문에
정전기의 계절에는 각별한 취급상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좌측이 9502X M.2 우측이 950X2 mSATA로 디자인이나 인터페이스 규격, 용도면에서
약간의 차이를 두고있을뿐 둘다 막강한 성능을 가진 SSD 들입니다

실측 사이즈는 80 mm x 22 mm (중국산 캘리퍼스 오차)로 메인보드 M.2 소켓의
가장 먼 서포터(80mm)에 장착할수 있는 길이를 갖고 있습니다

리뷰안테크 950X2 M.2 (240GB) 장착방법
테스트에 사용된 메인보드는 ASUS H170 PRO 제품으로 CPU 소켓 바로 밑에 M.2 소켓이
위치해 있습니다. 혹자는 CPU나 그래픽카드에서 비산되는 고열이 영향을 미치지 않을지
우려하기도 하지만 커버없이 오픈되어있는 M.2 SSD 바로 위가 120mm 배기팬의
흡배기 경로이기 때문에 그다지 염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내부 통풍에 취약한 초슬림 케이스같은게 문제가 될순 있지만 이런류의 케이스는
디자인을 제외하고는 내부 부품 전체를 버닝시키는 워스트 케이스로 아무런 잇점이
없으므로 가급적 피하는게 좋습니다

M.2 서포터와 고정 볼트는 메인보드 제조사에서 기본제공하고 있으며 M.2 SSD 규격에
맞게 서포터를 위치시켜야 M.2 SSD를 장착할수 있습니다.
950X2 M.2는 80mm x 22 규격으로 ASUS H170 PRO 기준으로
가장 먼곳(외측 끝)의 서포터를 사용하게 됩니다

소켓에 살짝 꼽으면 저렇게 탄력을 지닌체 걸쳐있어 수직으로 기립시켜두는
데스크탑에도 쉽게 장착시킬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SSD가 반듯하게 잘 장착되어있는지 봐가면서 최종적으로 볼트를 조여주면 됩니다
볼트 헤드 면적이 좀 작은감이 있어 와셔를 이용하면 좀더 확실하게 고정시킬수 있지만
M.2 SSD가 소켓 탄력을 지닌체 볼트로 고정되어 있기때문에 아무리 진동이 발생해도
저절로 빠질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습니다.
여기서 잠깐,
mSATA나, M.2 SATA, PCI-E 타입의 SSD들이 가진 장점중 하나가
바로 데이터 케이블과 전원케이블이 필요치 않다는것입니다.
별거 아닌것 같지만 막상 설치해보면 세상없이 편하다는것을 체감할수 있습니다

존재감마저 느끼기 어려울정도의 극소 전용공간을 사용하기때문에 시스템 내부에서
차지하는 사실상의 점유공간은 1%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그래픽카드 까지 장착하면 굉장히 협소해서 냉각이 제대로 될까 생각할수도 있지만
후면 배기팬의 냉각 경로에 위치해 있어 딱히 신경쓸만한 부분은 아닙니다

950X2 M.2 (240GB) 를 장착후 BIOS 설정에 들어가보면 일반 SATA SSD/HDD처럼
나란히 인식되어 있는것을 볼수 있는데 ASUS H170 PRO는 SATA 1,2를 공유하게 되어
일반 SATA 드라이브를 다른 포트로 옮겨꽂아야 하며 동시에 꽂으면
공유 위반으로 인식이 안됩니다.
또다른 보드인 MSI Z170은 SATA 5,6 번 포트를 공유하게되어 일반 SATA 드라이브의
위치를 1~4번쪽으로 이동시켜야 하는데 보통 메인보드 상품 정보에 공유포트가
설명되어있는게 일반적이지만 정보 부족으로 공유포트 위치를 찾기 어려울때에는
다 빼고 M.2 하나만 꽂아보면 어떤게 공유포트인지 쉽게 알수 있습니다
포트 점유 위치 파악도 중요하지만 드라이브가 복수로 설치된 시스템에서는
M.2 SSD를 부팅 일순위로 설정하는것도 잊으면 안됩니다.

950X2 M.2 (240GB) 벤치마크
테스트 시스템 환경은 I5-6600 / RAM 16G / ASUS H170 PRO / GTX960
OS는 윈도우10 PRO KN X 64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벤치마크는 툴에 따라 격차를 보이며 특정 툴만을 맹신할수 없기에
전체 평균을 보는게 가장 합리적인 평가에 가깝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CRYSTALDISKMARK
아무것도 저장되지않은 클린 상태에서의 벤치 결과로 SATA3의 전송 규격이
보여줄수있는 최대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상위 시스템에서는 좀더 나은
결과를 보일수 있지만 이미 SATA3 전송 규격의 한계치에 다다른 성능입니다

OS및 게임등 기타 어플을 설치한 상태에서 1G / 8G / 16 G/ 32G 로 각각 테스트한
결과이며 테스트 용량 표기 없이 섞어놓으면 구분이 불가능할 정도로 균일하면서도
안정적인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AS SSD 벤치
AS SSD 벤치에서는 4K 부분이 돋보이며 읽기 성능이48MB/s까지 상승한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 4K 읽기 부분이 SSD의 성능의 핵심인데 보통 30정도만
넘어도 폭발적인 성능을 체감하게 됩니다

ATTO 벤치
ATTO 벤치는 제조사 공식벤치에 가장 근접한 결과를 보여주기로 유명하며
950X2 M.2 (240GB) 역시 공식 벤치와 일치하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ANVIL 벤치마크
벤치툴마다 조금씩 차이를 보이긴하지만 전반적으로 비등한 결과를 보입니다
ANVIL은 다른 툴들과 달리 혼자서 전혀 엉뚱한 결과를 보이곤 하는데
테스트 조건이 제대로 적용되지 않고 무시되는 경향이 있어 신뢰도가 좀 낮은편입니다

TX 벤치마크
TxBENCH도 비슷한 결과를 보이긴 하지만 그동안의 테스트 이력으로 볼때에
아직은 다른 모든 툴들에 비해 가장 낮은 신뢰도를 가진 툴이므로 단순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삼성,OCZ,마이크론, 리뷰안테크, 샌디스크등등 모든 SSD에서
신뢰도가 좀 낮은편이지만 다양한 테스트를 위해 돌려보고 있는정도입니다

HDDTUNE
HDDTUNE은 블록 사이즈를 8M로 설정후 측정한 결과이며 최소 518M, 최대 530M
평균 529M의 성능을 보이며 그래프도 출렁임 없이 깔끔한 결과를 보입니다

파일 벤치마크는 5G와 10G로 각각 테스트한 결과입니다


나래온 더티 테스트
나래온 더티테스트는 매번 테스트할때마다 그래프를 바닥으로 깔리게하는 초반 데이터를
생략하고 안정권에 들어서는 데이터부터 입력후 차트를 작성했지만
950X2 M.2 테스트에서는 하나도 빠짐없이 모든 데이터를 입력했습니다
결과는 일직선을 형성할 정도로 균일하게 나타나며 채우기나, 채우고 지우기 양쪽 모두
SATA3 인터페이스의 한계치에 다다른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목할 부분은 채우기 평균속도 555MiB/s , 채우고지우기 평균속도 601MiB/s 입니다


950X2 M.2 (240GB) 파일 전송 속도
10G 더미파일 전송 속도로 초반 맥시멈 속도에서 하향 곡선을 그리다가
419MB/s에 안착, 전송 완료시까지 반듯한 속도를 유지하게 됩니다.
(포토샵으로 줄긋기 한게 아닙니다
)

부팅속도
부팅속도는 그동안 동영상으로 촬영했지만 전시적인 효과에 불과할뿐 실질적인
정확한 부팅 소요시간으로 보기어려워 스톱워치로 정밀하게 측정했습니다
부트 로더를 읽어들이는 순간부터 초기 화면이 뜨기까지 약 7초,여기서 바탕화면까지
진입하기까지 추가 5초가 소요되었습니다. 윈도우10이 바탕화면 진입단계에서
딜레이되는 현상을 보이는데 절전모드에서 복귀할때도 마찬가지라 SSD 테스트시
혼란을 유발하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부팅시간은 OS 클린설치후 시작 프로그램에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보이며 백신을 비롯한 기타 어플들이 등록되어있으면 점점 느려질수 있습니다.
윈도우키 + R , MSCONFIG , 시작 프로그램 항목을 열어보면 친절하게 부팅속도에 영향을
주는것들을 등급으로 분류해 알려주는데 저런것들 때문에 부팅속도가 느려지는것을
SSD의 순수 성능과 연계시켜 평가할수는 없습니다 (모든 SSD 공통)

게임 로딩 속도
검은사막은 오래전부터 테스트해왔던 로딩 테스트 게임이며 초창기 1분(HDD 기준)에서
현재는 10초 전후(고성능 SSD)까지 빨라진 상태입니다.
950X2 M.2 240G는 SATA3의 정점인 10초 전후의 로딩속도를 보이며 이 이상의
로딩속도는 하이엔드 시스템과 PCIE나 NVME 같은 고가의 초고성능 SSD에서
기대해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왓치독스는 실제적으로 로딩이 이루어지는 CONTINUE부터 스톱워치로 측정했으며
울트라 해상도에서 약 12초정도가 소요되었습니다. 울트라 해상도는 GTX960도
심하게 밀리는 수준이라 옵션 타협을 필요로 하는 하이엔드 옵션입니다

배틀필드4 도 마찬가지로 실질적인 게임 로딩이 이루어지는 시점
(화면 하단 배틀필드4 아이콘 생성)부터 스톱워치로 수동 측정했으며 초기 메뉴까지
약 29초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HDD는 커피마시고 화장실 갖다올 타임)
서버 핑 상태에 따라 접속시간은 차등될수 있습니다

전투에 참여하자마자 멋지게 원킬! 데스 VIP라 아이디는 가렸습니다.
계급만 높았지 실력은 루키인지라.....![]()

디아블로3는 초기 캐릭터 선택창에서 방을 생성하기까지의 시간으로 약 13초정도가
소요되었으며 1920X1080 해상도 / 로우 옵션임에도 불구하고 2.5D 게임 주제에
꽤나 긴 로딩시간을 필요로 했는데 이는 SSD로부터 읽어 들이는 시간이 아니라
방을 개설하는데 소요된 시간으로 실질적인 게임 로딩시간은 아무리 늦어도
10초 이하에 불과합니다
원래 게임 순수 로딩시간은 비온라인 게임에서 테스트해야 가장 정확한데 인기 게임들이
하나같이 온라인게임이다보니 어쩔수 없이 온라인게임 위주로 평가하게 되었습니다

웹브라우저나 한글, 엑셀같은 라이트한 앱들은 CPU나 메모리 영향도 받지만
SSD로부터 읽어들이는 시간이 소숫점 단위에서 1초전후라 정도라 측정이 무의미하며
광대역 환경(특히 와이파이)에서 웹브라우저 클릭시 딜레이 되는 현상은
저질 회선의 문제로 인한것일뿐, SSD 성능과는 무관합니다.


포토샵 7.01이나 CS6 트라이얼은 약 3초정도, 오토캐드 2016 체험판은
초기 환경 구성때문에 약 5초정도 소요되었으며 이래저래 성능면에서 HDD와는 차원을
달리하게 됩니다. SSD 성능 X ?? = HDD 성능 등식이 성립하지 않는 이유가 HDD는
시간이 지날수록 파일 조각상태가 점점 악화되는 결정적인 단점을 갖고있기 때문입니다
조각 모음을 해도 효과는 미미하고 포맷후 새로 설치하는게 최상인 반면에 SSD는
이 조각모음 자체가 필요없다보니 애시당초에 HDD와는 비교 요건이 성립되질 않습니다

리뷰안테크 마이그레이션 SW
M.2 SSD라고해서 사용법이 다른것은 아니며 일반 SSD와 동일하게 사용합니다
메인보드 소켓에 장착후, 전용 유틸을 이용해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하면
기존 마스터 드라이브이 내용을 그대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리뷰안테크 ToolBox
SSD 전용관리 툴로 상태정보와, 보안삭제, 최적화 기능등을 제공합니다




리뷰안테크 950X2 M.2 (240GB) 최종 평가
950X2 M.2 (240GB)는 전용 소켓 사용으로 케이블이 필요없는데다가 케이스 형태에
구애받지 않고 장착할수 있다는것, 안정적인 인식과 작동, SATA3의 한계를 보여주는
초고성능등 여러면에서 일반 SSD와는 차별화된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Phison PS3110-S10 콘트롤러와 도시바낸드는 최근들어 집중적으로 테스트해보고 있지만
여타의 글로벌 메이저급 SSD와 비교해도 차이를 체감할수 없는 우수한 퀄러티를
갖고 있으며 랜덤으로 장착해두고 구분해보라고 하면 아무도 구분 못할수준입니다
상상과 현실의 차이인것이죠
가성비는 기본, 무상 6년의 보증기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노트북같은 휴대용 기기에
장착시 어려움을 겪는 사용자들을 위해 방문시 무상으로 장착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있어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주의할점이 있다면 하우징이 없는 오픈된SSD이기때문에 정전기의 계절에는
각별한 취급상의 주의를 필요로 하므로 취급주의및 요령을 스티커로 제작해 박스에
붙여두면 좋을것으로 사료됩니다
자칫 사용자 실수로 인해 발생한 문제를 초기불량으로 오인할수 있기때문입니다
필자의 경우에는 장갑을 박스채 사다두고 사용할정도로 습관화되어있지만
맨손으로 만지는 사용자들이 절대적으로 많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제조사 불문 모든 SSD가 단점 찾기의 표적이 되고 있지만 mSATA SSD에 이어
M.2 SSD 950X2 M.2 (240GB) 역시 테스트 시작일부터 최종 완료일까지
특별히 문제가 보이지 않는 우수한 퀄러티로 인해 테스트가 무척 수월했습니다
리뷰안테크 950X2 M.2 (240GB)는 관심있는 유저들에게 적극 권장해볼만한 SSD 입니다
이 사용기는 (주)리뷰안테크 & (주) 다나와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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