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RIZUM의 Z10 기계식 키보드를 리뷰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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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전면과 뒷면의 주요 특징입니다. 두루두루 다양한 기능들을 탑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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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는 스폰지로 완충이 잘 되어있고, 사용자설명서(보증서)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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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친절한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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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은 하단의 알루미늄 라인이 인상적이지만 전체적으로 투박하고 세련되지는 못합니다.

 

키캡마다 사출흔적으로 보이는 스크래치가 있는데 아쉬운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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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탭스컬쳐가 적용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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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봉된 키캡리무버는 뒷판에 부착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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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대는 2단으로 되어 3단계로 높이적용을 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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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필터가 달린 직조케이블 usb단자에 보호캡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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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출 abs재질의 키캡으로 한글과 특수기능키 등은 따로 프린팅 되었습니다.

 

다만 프린팅 상태도 안좋고 키캡과의 이질감이 듭니다. 거기에 앞서 언급한 사출흔적이 감점요인..

 

본문에는 안나오지만 이중사출키캡의 영향인지 led백라이트의 시인성이 훌륭한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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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블루스위치 / 스테빌라이저는 체리식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체리스위치 위주의 기계식키보드를 주로 사용해왔는데 이번 리줌z10은 상당히 괜찮은 키감이었습니다. 체리스위치에 비해 전혀 둔탁하지않고 스펙상으로도 좀더 압력이 높지만 실제 타건시에는 전혀 느낄수 없을 정도로 훌륭한 클릭감을 보여주어 카일스위치에 대한 저의 약간의 편견(?)을 해소하기에 충분했습니다.

 

가격에 비해 기본이 탄탄한 제품이라고 설명드릴수 있겠네요. 하지만 다소 투박하고 촌스러운 디자인과 키캡의 상태는 좋지 못한게 아쉬운점이네요.

 

 

 

 

 

-장점

 

훌륭한 키감

 

8~9만원대의 가격

 

이중사출키캡

 

 

 

-단점

 

볼품없는 외관디자인

 

키캡의 프린팅과 사출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