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9-22 00:09 | 조회: 1,010 |
MAXTILL

안녕하세요 JJIKSEA 인사드립니다.
MAXTILL은 이젠 많은 유저들로부터 가성비를 인정받아 사랑을 받고 있는 업체입니다.
오늘 소개드리는 제품은 바로 MAXTILL의 신작 마우스인 TRON G50 제품으로
저렴한 가격대와 한국인의 손크기에 딱 맞춰진 크기로 장시간 사용에도
손에 피로감을 줄인 공학적인 설계가 접목된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MAXTILL TRON G50
SPECIFICATION


MAXTILL TRON G50 마우스는 블랙과 화이트 2종류의 색상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1.600DPI, 4,000FPS, 4버튼의 기본적인 스타일의 보급형 게이밍
마우스로 MAXTILL에서 1년의 무상 기간을 보증해주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마우스의 크기는 한국인 손크기에 맞춰져 있으며 오른손 전용 마우스로 95g의 가벼운
무게로 장시간 사용에도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는 공학적 설계가 뒷받침된 게이밍 마우스 입니다.


제품 패키지 외부 박스는 MAXTILL의 트레이드 마크의 색상인 주황색의 컬러와
평행 사변형 형태의 박스로 포장되어 있으며, 저렴한 보급형 마우스치곤 외부 포장 처리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수준입니다.


패키지는 정품임을 인증하는 인증씰로 박스 외부를 모두 밀봉처리하여
제품의 개봉 여부를 소비자가 쉽게 알수 있게 되어 있으며,
MAXTILL TRON G50 마우스의 기본적인 사양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PACKAGE



MAXTILL TRON G50 마우스 패키지를 개봉하면 G50 마우스와 한글 메뉴의 기본 구성으로
마우스의 몸체는 유광처리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주황색상의 컬러가
요즘 최신 유행하는 게임인 "오버워치"와 너무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급형 마우스 제품이기에 별도의 특별한 고급기능은 없음에도 충실히 G50 마우스에 대한
설명이 한글로 잘 이루어져 있습니다.
DESIGN



MAXTILL TRON G50 마우스의 외형은 유광처리되어 있으며, 좌우 클릭 버튼과 휠, DPI 변경버튼으로
총 4버튼의 보급형 마우스이며, 다만 저처럼 웹사이트 전후 버튼을 사용하지 않는 유저라면 관계없으나
마우스 왼쪽 편에 웹사이트 전후 버튼이 없는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전형적인 오른손 잡이용 마우스의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공학적인 설계와 한국인 손크기에 맞는 설계로,
마우스를 새로 바꿈으로써 손에 익숙해지는 시간까지 걸리는 소요시간이 상당히
짧은 편이고, 실제 그립시 손에 감기는 느낌은 보급형 마우스 치곤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G50 마우스의 전면부는 마치 스포츠카를 연상케하는 날카롭고 파워넘치는
외형의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휠 버튼부는 고무 재질로 휠 스크롤 사용시 손가락에
확실히 밀착되어 오동작없이 작업을 가능케하며, 휠 버튼부와 DPI 변경 버튼부는 반투명 재질로
LED 효과가 투영되어 멋스러움을 자아냅니다.


G50 마우스는 프로게이머나 하드코어 게이머들이 선호하는 PIXART 사의 3507센서를 탑재한
마우스이며, 비교적 보급형 라인업에서는 준수한 센서 성능으로 다양한 제품에서
사용될 정도로 품질은 인증된 센서입니다.

케이블은 실측 195Cm의 길이로 충분할 정도의 길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USB 단자는 전도율의 향상을 위해 금도금 처리되어 있으며, 보급형 마우스임에도
노이즈 필터까지 충실히 부착되어 있습니다.
INSIDE


무게추가 마우스 상당 하우징에 부착되어 있어, 마우스 사용시 전체적인 무게중심의 흐트러짐이
발생하지 않을까 우려하였지만 게이밍시 무게중심으로 인한 문제점은 전혀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마우스의 실질적인 PCB내의 구성이 굉장히
단초로움에도 PCB 후면부를 보면 상당히 납땜처리의 수준도도 높고,
기본적인 구성에는 충실한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좌우 클릭 버튼은 옴론 차이나 스위치가 사용되었으며, 손이 예민하신 분들은 실제 옴론 제팬 스위치와
옴론 차이나 스위치의 키압이나 클릭감을 느끼기도 하는데, 옴론 차이나의 경우 키압이 대체적으로
옴론 제팬보단 낮은편으로 게임시에 더 적합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G50 마우스에 사용된 스위치 넘버는 D2FC-F-7N(10M)로 확인해보니 천만회의 수명을 가진
모델로 나와있습니다.

DPI 변경 버튼부는 HUANO 스위치가 사용되었는데, 옴론 스위치에 익숙한 유저에겐 다소
생소할수 있으나 HUANO스위치 역시 전문 게이밍 제조사 제품에서도 많이 사용될만큼
클릭감이나 구분감이 확실하며, 성능은 이미 인증된 제품입니다.

휠 버튼부에 LED 효과를 내기위한 작은 LED가 PCB 다이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G50 마우스에 사용된 PIXART 3507 센서는 플라스틱 하우징으로 감싸있으며,
PCB의 납땜처리 수준은 상당한 수준이며, 깔끔한 다이 설계가 돋보입니다.
FEATURE




G50 마우스는 보급형 제품이기에 별도의 소프트웨어는 지원하지 않으며, 상단의 DPI 변경시마다
LED 색상이 변경되는 방식입니다. LED 효과는 BREATH 숨쉬기 모드로 동작합니다.




요즘은 다양한 LED 이펙트 효과를 높인 제품들도 많이 출시되곤 있으나, 사실
마우스를 사용하다 보면 LED 효과를 수시로 바꾸는 유저는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용하지 않는 기능으로 인해 제품의 단가 상승이 되는것보다는 꼭 필요한 기능으로
실속파유저나 일반적인 유저에겐 가격이나 성능면으로 충분히 메리트가 구성된 마우스입니다.


마우스의 그립자체는 손안에 쏙 잡힐 정도로 상당히 밀착감이 높고 감기는 느낌이 좋은 편입니다.
GAMING


G50 마우스를 이용하여 오버워치를 플레이해보았습니다.
게임자체가 특별히 매크로 기능등을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한 모든 스킬 구현이 가능한 만큼
5~6만원대의 마우스와 별다른 차이를 느끼기 힘들 정도의 정밀도와 반응성을 보였는데요.
스펙상 1,600DPI의 부분은 다소 아쉬울수도 있겠으나, 4,000FPS는 게이밍시 전혀 문제될
요소가 없었습니다. 사실 일반 유저가 오버워치 같은류의 게임을 즐기는 데에는
TRON G50 마우스로도 충분히 최고의 플레이를 즐길수가 있습니다.
CONCLUSION

http://prod.danawa.com/info/?pcode=4303074&keyword=MAXTILL TRON G50
MAXTILL TRON G50 마우스는 보급형 마우스로 일반 유저가 사용하기에 충분한
퀄리티를 가진 마우스입니다. 앞서 말한 웹사이트 전/후 버튼은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으나,
프로게이머나 하드코어 게임 유저들이 선호하는 PIXART社의 3507센서를 채택하여
가성비적 측면으로 상당히 완성도를 보이는 마우스입니다.
인터넷상의 판매사이트의 마우스 이미지보다도 실물이 훨씬 예쁘며, 손에 착 감기는 맛은
보급형 제품치곤 아주 좋았습니다. 저렴한 제품중 편안하고 준수한 성능을 내는 마우스를
찾는 분에게는 충분히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 판단합니다.
본 사용기는 퀘이사존을 통해 맥스틸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급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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