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펴볼 제품은 제닉스 STORMX TITAN MARK IV 게이밍 마우스 입니다.

 매드캣 콘셉트의 메탈릭 마우스를 본뜬 제품이죠

반면 가격은 절반도 안되기에 가성비는 좋아 보입니다.

  

 ▼패키지 

옆으로 밀어서 빼내는 방식으로 상당히 뻑뻑하게 들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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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제품 중에는 포장이 가장 심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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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메탈 제품이라 그립시 차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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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에는 길이 조절 나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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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굴곡 처리 및 마감이 우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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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버튼의 위치는 엄지에 위치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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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에는 기능 버튼과 DPI 버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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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단선 처리도 견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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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에는 메탈 슬라이드라서 패브릭 패드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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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소프트웨어

 

▼후기

제닉스의 첫 하이엔드 라인업 제품인 만큼 공들인 점이 많이 보입니다.

게이밍에 특화된 것은 물론이고 소프트웨어 조합을 통해 사무용으로도 특화되어있습니다.

다양한 조합 버튼을 통해 작업용 마우스로도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하네요

 

디자인적으로는 기존 메탈릭 마우스들이 제 기준으로는 약간 기괴하게 생겨서 꺼림칙했는데

타이탄 마우스의 경우 일반적인 마우스의 형상을 지니면서 기존 타이탄 키보드 시리즈의 색상과 디자인을 가지고 왔습니다.

LED 효과를 통해 디자인을 한층 부각시켜주기에 디자인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립감은 메탈인 만큼 차갑고 각져 있기에 각진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는 타입입니다.

저의 경우 약지 그립에서 모서리에 걸쳐지는 타입이라 아프더군요

나중에 모서리용 고무패드라던지 이런 것들이 추가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은 7만 원대로 제닉스의 하이엔드 첫 제품인 만큼 가성비가 좋습니다.

추후 메탈 이외에도 여러 가지 하이엔드 라인이 나오면 좋겠네요

 

제닉스&다나와 제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