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1-14 19:38 | 조회: 4,484 |
최근 구매한 x52 크라켄 쿨러와 가지고 있던 케이스가 장착이 안되어서 케이스 갈이를 감행하였습니다.


새로 구입한 361g 칼리스토 화이트 색상입니다. 박스가 제법 컷어요.

구성품입니다. 측면과 앞면은 강화유리고 보호비닐 뜯어도 약간 살짝 먹물탄 유리색이에요. 검은 네모난건 김이 아니라 유리닦이 입니다.
부품 싹다 옮겨 조립하고 RGB 전체 화이트로 깔맞춤해보니 제법 감성이 나옵니다. 무지개색 전원케이블들은 슬리빙 케이블로 정리해줄 예정입니다. 오른쪽에 제 발은 신경 안쓰셔도 되요.

미들타워 케이스이지만 제법 공간이 넉넉합니다. 3열 수냉쿨러도 호환가능하고 수통 사이즈만 조절한다면 수냉쿨러도 가능할것 같아요.
책상아래에 두었지만 교체후 PC위에 올려도 될만큼 제법 잘생겼습니다.
우측 측면 스위치로 LED링 불빛 조절 및 팬속도 조절 가능해서 성능, 소음 필요하신 사양에 맞춰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오버클럭하려면 당연히 팬속 최대로 해야하겠지만요^^;
이상 짤막한 후기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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