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3-22 05:36 | 조회: 5,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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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의 반말?
제가 그 겜방다닌것도 벌써2년쯤 된것같은데 유독 야간알바는 저만보면 반말을합니다(2년 내내 같은사람) 처음은 얼버무리면서 시간충전할때도 응..만원넣어...?하면서 얼버무리고 그랬는데 그냥넘어갔거든요. 근데 이사람이자꾸 볼때마다 이젠 대놓고 반말하는거에요;;그렇다고 사이가 나쁜건아닌데 친한것도 아님..제가 27살이고 사장님한테물어보니까 29이라던데..이거 계속그냥 그러려니해야할까요 아니면 날잡고 내가니 친구니?해야할까요?근데 또 깽판치긴 좀 먼 강을 건넌거같고;; 2년을 그러려니했는데;; 여튼 반말하는 알바 어떻게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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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먹으면 잘 싸야 하는법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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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피시방 프린트 관한일을 격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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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고사양이 설치된 피씨방을 가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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