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교시간되면 피방에서 들리는 욕설이 하늘을 찌를 정도

 

저도 입밖으로 못꺼낼만큼 심한 욕을 아무렇지도 않게 소리지르네요

 

흡연석 안쪽에 앉아도 자리없다고 교복 입은 애들을 흡연석에 앉혀버리니 원;

 

덩치도 산만해서 뭐라하기도 무서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