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1-20 10:27 | 조회: 5,749 |
우선, 피방게시판 오픈을 축하드려요~
나날이 발전하는 인벤을 기대합니다~!
한동안 피방을 좀 다녔었죠, 회사근처,,
퇴근 후 3시간 정도 하다 집에가곤 했는데,,
어느날 부터 중국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피방에 오더군요..근데,
이양반 한국말을 못알아 듣는건지 그렇게 주위에서 뭐라 해도 안먹히더군요.
발단은, 조용한 피방에 갑자기,
"웨이? !$#%$#$%$#$% 쒜쉐,,니시파로마,,라일라~~ 등등"
소리가 장난 아니게 큽니다.
전화통화를 하는듯 싶은데, 아주 쩌렁쩌렁하게 떠들어 대더군요.
처음엔 사장님이 가서 조용하라고 하는듯 싶은데, 계속 떠들고,,,
참다못한 우리의 청년이용자가 ac~~라고 소리를 내는데도 계속 떠들고,,
나중엔 다른분이 아, 시끄러워~~, 나가서 떠들어~~ 큰소리로 얘기하는데 미동도 없도군요.
쌈나는줄 알았네요. 저야 뭐, 쫄아서 조용히 겜만 했죠.
그 이후로도 그사람 매일 겜방와서 통화하더군요..
목소리가 얼마나 큰지,,알아듣지도 못할말로,,, 불쾌해서 며칠 가다 다른데로 옮겼네요.
옮긴곳은 쭉빵 여사장님,,,아주 이뿨~~~~~
피방하면 그 뭔소린지 모를 소리를 떠들어 대던 중국인이 생각납니다.
사진은 웃찾사 "하오"라는 개그코너 사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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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야간알바비는 얼마를 줘야 적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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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성마을 PC방 ㅋㅋ
발랄미스터조조회 372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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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방하면 떠오른건,, 중국어
찬비조회 575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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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피씨방 이야기 ㅋㅋㅋㅋ
llNeoll조회 427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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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도시 피시방 이야기
크라자얀조회 361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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