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쫌 나간다 싶으면

 

어느순간에 손님이 다시 50석 넘게 차네요..

 

음.. 사장님 입장으로썬 손님이 꽉차서 음료수 이것저것 사먹으면 좋지만.

 

제가 손님 입장에서보면 뭐랄까요... 주말에 야구라도 보면 좋을텐데..

 

라는 생각을 해보는 하루입니다..

 

하지만 저도 쉬는날엔 술먹고 놀고 젤 마지막은 pc방이라는게 함정이긴 하지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