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동oo 00동에 위치한 m머시기 피시방이 있는데요.

한 22살정도로 보이는 여자 알바가 있는데..

말 붙여본건 계산할때 말고는 없지만 마음에 좀 두고있습니다;;;

그래서 가끔 음료수 사러가면서 모하나 보면

영화 보던가 플래시게임 하던가 그렇더라고요.

도대체 먼게임인가 궁금해서 알바가 화장실간 사이에 뭔지 찾아냈습니다;;;;

 

 

 

퀴즈같은거 푸는거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전 옛날에 무슨 게임이더라

퀴즈맞추는 게임하나 있었는데 그건줄 알았더니만;;;

 

 

 

이거 퀴즈풀면 상금도 받는다던데

알바가 돈이 없나보네요 에휴...ㅠㅠ

 

 

 

어쨋든 저도 빠져서 하고있다는!

돈벌면 밥이라도 사줄까 싶네요

예쁜 알바 요즘엔 별로 없던데

제 눈에만 예쁘면 자주갈수밖에 없더군요. 님들도 그렇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