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몇백원으로 사람을 그렇게 부려먹을수있는데가 피씨방뿐이기 때문이죠.

 

어디가서 시간당 500원~1000원내고

 

그것직원에게 "야,물한잔만 가져와" "야,라면하나만 가져와" "야, 이건왜 안되냐?"

 

이렇게 할수있는데가 얼마나 있을까요

 

피씨방알바생활 5년 그후 업주로 7년..그리고 앞으로 얼마나 더 오래 가게를 운영할지는 모르겟지만

 

피씨방 요금이 지금 수준이라면 앞으로도 계속 진상이 나올수밖에 없을껍니다.

 

제 가게는 모든것이 셀프로써

 

라면은 물론이고 커피한잔도 직원이 가져다주는일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로인해 손님이 줄어들거나 라면등의 판매량이 줄어드는 일은 없습니다.

 

셀프제가 확립이 되고나니까 확실히 무리한요구를 하는 손님도 없어졌고

 

알아서 진상손님도 줄어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