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바시작한지 한달 갖넘을 무렵입니다

 

제가 학생때 운동을 했어서 몸집이 좀 큽니다 [조금많이..]

 

근데 어느날 제가 알바하는pc방을 5~6명씩 처와서 시끄럽게하는 [중고딩쯤됫을겁니다]

 

딱봐도 양아치 냄새 풀풀 풍기는 깻밥들이 와서 2명은 게임하고 나머지는 떠들면서 시끄럽게하더군요

 

주변 단골분들이 시끄럽다고 뭐라햇지만 그놈들이 "어쩌라고 우리가 돈내고하는데"라고 배째라는식으로

 

말하더군요 욕하며 다가가니 때리라고 어디서봣는지 "깽값좀 벌자"라면서 들이대더군요

 

어쩔수없이 그날은 그냥 놔둿습니다 사장님도 다음에 오면 받지말라고 그러시더군요

 

근데 이놈들이 그다음날도 와서 제가 오지말라고 하니까 손님 차별하는거 불법이라면서 시답지도않은소리하면서

 

기어코 기어 들어오더군요 하는수없이 그냥 조용히만해라고 햇는데도 자리에앉자마자 폭풍고성방가시작

 

주변 단골분들이 저놈들 좀 쫓아내라고 닥치게좀해달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가서 "얘들아.. 제발 좀 조용히 해주라 다른분들이 욕하잖아" 라고 햇더니 이새끼들이

 

"그래서요? 걍 나둬요 우리가 뭘하든 지들이 뭔상관이래" 라면서 어이없는 말을 하더군요 근데

 

좀 조용하다 싶어서 카운터갓는데 이놈들이 절욕하더군요 ㅡ ㅡ 무식한 곰탱이라나 뭐라나..

 

열받아서 저놈들 어떻게 엿먹일까 생각하다가 한가지 생각이 나더군요 바로 녹음하는것이엇습니다

 

바로 휴대폰가지고 녹음누르고 그 색히들한테가서 말햇습니다 "조용히좀해줄래? 여기 공공장소다

 

공공장소 예절은 알겟지?" 라고 햇더니 그색히들이 그러더군요 "그딴거 님이나 지키세요~ 우린그런거 필요없음"

 

이라고 하며 지들끼리 졷나 웃더군요 참을인자 3개를 새기며 다시말햇습니다 "공공장소 예절은 지키라고있는거다

 

다른사람들 다보잖아 좀 조용히해라" 라고햇더니 드디어 이새끼들이 욕을 하더군요

 

"아이고~ 곰탱이가 사람말을하네?" 라고 하길래 저도 "뚫린입이라고 다 말이아니다 찌기지마라"라고햇더니

 

한놈이 나서더니 "곰탱이가 사람칠려하네? 쳐봐 오늘 꺵값좀벌어서 우리밥이나먹게" 하면서 지들끼리웃으면서

 

저새끼뭐라뭐라 떠들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까 생각해둔걸 말햇습니다

 

"잘됫네 이새끼들아 니들이 그럴줄알고 다 녹음해놧다 니들이 날 비난하는 말을햇으니 내가 너희 때려도 정당방위거든?

 

인터넷에 검색해봣으니 확실할거다 깽값대신 병원신세 지게 하기전에 빨리 꺼저라" 라고햇더니 지들끼리

 

수근대더군요 튀어야한다니 뭐니 말이 나오더군요 저는 이놈들 가겟구나 생각하며 지켜봣습니다

 

근데 다 일어나더니 저한테 "니 혼자 우리 다 병원신세 어떻게 만들게? 한판뜰까?" 라더군요

 

그래서 그냥 쫓아내기만 할려고 "걍 나가라 아무말안할테니까 그냥조용히가서 다시는 오지마라"라고 햇더니

 

이새끼들이 기세등등해지더니 "곰탱이 쫄앗다 ㅋㅋ 야 덤벼라 함뜨자니까?" 라고 하더군요 내참 어이가없어서

 

근데 그때 단골분들 등장 ㅋㅋㅋ 그놈들 다 나보고있는데 뒤에서 그놈들 뒤통수때리면서 말하더군요

 

"이 새끼들 그래 어제말한거 또 지껴봐라"라면서 뒷통수를 아주 흠씬두들기더군요 ㅋㅋㅋ 저까지 속이 시원해지더군요

 

근데 그 새끼들이 단골분들[두명이엇습니다] 손을 뿌리치면서 "니가 뭔데 내때리는데" 라면서 욕하더군요

 

단골두분이 "야들아 이새끼들 봐라"라고 하자마자 다른 단골분들 10댓명 일어남 ㅋㅋㅋ 그새끼들 표정과관이엿음

 

결국 그놈들 욕 줘터지게 듣고 뒤통수 개맞으며 휴대폰으로 가족 호출 그놈들 가족들에게 자초지종설명후

 

그놈들 울면서 손발이 닳도록 빌면서 가족과 함께사라짐 속이 개후련해지는 광경이엇음 ㅋㅋㅋ

 

그 이후로 단골분들과 급친해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