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 볼때는 계도기간 이전부터 준비해온 사장님들이 있었는데요ㅋ

이분들만 호구되는거같네요 ㅋ

저희 동네 피시방은 금연 스티커만 붙혀놓고 종이컵 길게 빼서 정수기앞에 놓고선

알바하는말이 '잿덜이 주면 걸리니 앞에 종이컵가져다가 피세요' 

재차 펴도 괜찮아요? 이러니 '네네 편하신대로하세요' 이러네여 ㅋ

아마 대한민국 피시방 어딘가에서는 제재하는 경우도 있겠져 ㅋ

괜히 법지키다가 매출떨어지고 호구되는거같아 씁슬합니당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