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게임하지말란 사람은 엄마였고

대학생때는 아무도없었고

지금은 와이프다. 근데 와이프는
할거 정말 다하고 정말 남는 시간에 하루 1~2시간은 뭐라
안한다. 그래서 상관없는데

지금 나에게는 자녀가 있다는것이다.
게임하는 모습이 별로 좋지 않은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슬슬 접을때가 다가오는 것인가...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