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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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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속 사냥 한탐은 무거웠었음.딱 지금의 용계까지 있을때가 내가 고등학교때 였음.
그때 용계 삼거리에서 요정들 다 같이 사냥하고 할때, 해골, 스파토이 시리즈들 언월도, 큰방패 등 많이 나와서 그때 광도 기사가 무거운거 산다고 옆에서 장사하고 그랬었음 쪼렙때 필드 사냥가면 난쟁이들 둥근방패, 난쟁이검, 늑인들 징박, 짧은부츠 그리고 해골들 마망이나 큰방 이런거 사냥 한탐에 제법 먹고 마을 와서 팔아서 약값하고 했던 기억이 있음, 가끔 운좋을땐 무게 주황색 이상 갔을때도 있었음 그러다가 구울, 라이칸, 웅골한테 젤/데이 아주 가끔 하나씩 먹으면 그때 스펙업 하고 그랬었고.. (그중에 버그베어가 젤을 제법 줬던걸로 기억함.) 사냥하면서 자연스레 제작 재료 제법 모이면 추가로 더 구해서 템 제작해서 팔고 그랬었음.. (동물들 잡으면 고기랑 동물가죽 넘치게 줬었지) 화전민 오크들 토템도 잘나왔었고, 고2때 토템 노가다 하다가 네루가한테 오투사 먹은적도 있었음. 두루마리/패스물약/뼈셋지원 없었어도, 예전 그 드랍이였으면 쪼렙때 난쟁이족 장비, 징박 끼우고 노가다 해도 21000원 모을 수 있음 그걸로 일본도 사서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 요정들은 기란가서 사활 살테고.. (5천원) 개인적인 생각으로, 시대의 흐름에 따라 패스가 있는거는 좋은데 (유료 말고) 두루마리랑, 상점에서 제작템 파는건 없애도 노상관일듯 함. (물론 예전 드랍일때) 프리오픈 끝나고 패치 하는거 봐서 정액을 끊을지 고민 해봐야겠음. ![]() ![]() moniter : NEO G9 (G95NC) cpu : 14900k vga : 4090ti ram : 64GB Keyboard : cherry MX Board 3.0 mouse : Xenics TI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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