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엔씨였으면 시작부터 클래식이름써놓고 자동모드에다가
개인거래에 2천원씩 수수료때리고 캐쉬악세부터 시작했을게 엔씨임.

근데 클래식 이름에맞게 시작하고 하나씩 불만들 해소하는업데이트하는 전략은 엔씨가 엄청난 개선을한거임.

원래대로라면 벌써 하한가때려박았어야함.

앞으로는 주식오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