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가 리마스터 버전이라곤 해도 그당시 추억과 재미를 곱씹기에 충분했었는데
린클은 뭔가 어정쩡한 느낌이 너무 크다
말 그대로 클래식이어야 하는데 프리섭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 나만 이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