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요다 32렙 찍고 덱업 배웠다.
2달 걸렸다.
예전 리니지 같으면 3~4일 늦어도 일주일이면 32렙 찍고 
덱업 배웠다.
근데 지금은  32렙 찍고 덱업 배우는데만 2달 가까이 걸렸다.
이게 사람이 할짓이냐??
하루 2~3시간 게임하고 자동 하루도 빠짐없이 3시간씩 돌렸다.


처음 목표는 48렙찍고 힘업하고 이럽쓰는 불요정 이였다.
하지만 지금은 포기 상태다.
할려면 할수는 있다.
근데 1년 걸려서 48을 찍으려고 하니 현타 온다.
이따위 게임을 1년이나 걸려서 48을 찍을 이유가 있냐?
예전에는 빠르면 1~2달 늦어도 2~3달이면 48찍었다.
기사는 30분이면 15렙 찍고 덱업 힘업 다 쓰는데 요정은 1년 걸려서 48렙을 찍어야
힘업을 배운다.
48렙에 민감한 사람들이 많은데 그럼 2달 걸려서 32렙 찍고 덱업 배우는건 문제 없냐??
솔직히 이거 문제 심각한거다.
기사한테 뭐라는게 아니다.
문제는 엔시에서 유료템 팔아먹을라고 경험치 왕창 올려 놓은 데서 생기는 거다.
3~4일이면 찍을 기본 스킬을 두달 걸려서 찍는게 말이 되냐??
어차피 오래 할거 아니지만 진짜 드러워서 못해 먹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