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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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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편 모아 버프템+MP 즉시 회복! 추석 이벤트 활용 포인트추석을 맞아 사냥 중 '송편'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송편은 ATS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의 몬스터에게서 획득할 수 있으며, 그대로 회복 아이템으로 사용하거나 NPC '도담'을 통해 버프·회복 소모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특히 교환 소모품인 '꿀송편'은 근/원거리 대미지와 명중, SP를 동시에 올려주는 강력한 버프를 제공해 클래스와 관계없이 챙겨둘 가치가 높다. 송편의 획득 방법과 교환 품목, 효율적인 활용 순서를 정리했다. 사냥으로 모으는 송편, 도담에게 가져가자5개는 쑥송편, 10개는 꿀송편…계정당 일일 교환 제한 존재 송편은 그대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NPC 도담에게 가져가면 다른 소모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교환 품목은 MP를 즉시 회복하는 '쑥송편'과 30분간 전투 능력치를 올려주는 '꿀송편' 두 가지다. 쑥송편은 송편 5개당 1개로 교환되며, 사용 시 MP를 10~15 즉시 회복한다. 교환은 계정당 하루 10회까지 가능하다. 꿀송편은 송편 10개당 1개로 교환되며, 사용 시 1,800초(30분)간 근/원거리 대미지 +1, SP +1, 근/원거리 명중 +1의 버프를 제공한다. 물리·마법 클래스 모두에게 유효한 능력치가 한 번에 붙는 만큼 이번 이벤트의 핵심 보상이라 할 수 있다. 교환은 계정당 하루 5개까지다. 모든 소모품을 교환하려면 하루 송편 100개가 필요하다. 교환 한도를 모두 채운 뒤 추가로 얻는 송편은 회복약으로 사용하면 된다. 송편은 빨간 물약과 비슷한 회복 성능을 지녔지만, 이벤트 아이템 특성상 무게가 0이라 넉넉히 챙겨두면 사냥 중 무게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
![]() 드랍률 평균 10~20%, 분당 1~2개 수준사냥 속도가 빠를수록 획득량도 늘어난다 직접 사냥하며 확인한 송편의 드랍률은 평균 10~20% 수준이었으며, 획득 속도는 분당 1~2개 정도였다. 이 속도라면 하루 교환에 필요한 송편 100개를 모으는 데 대략 1시간~1시간 40분가량이 소요되는 셈이다. 다만 송편 획득량은 사냥터의 몬스터 밀도, 사냥터에 있는 유저 수, 몰이사냥 여부 등 몬스터를 처치하는 속도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몬스터를 빠르게 처치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그만큼 더 많은 송편을 얻을 수 있다. 송편 획득량에 영향을 주는 요인 · 사냥터의 몬스터 밀도 · 같은 사냥터에 있는 유저 수 · 몰이사냥 여부 등 몬스터 처치 속도 ![]() 교환 우선순위, 무엇부터 챙길까?꿀송편은 필수, 쑥송편은 플레이 성향에 따라 송편을 어디에 쓸 지 고민이라면 아래 우선순위를 따르자. 먼저 클래스 무관, 기본적으로 꿀송편을 교환하는 것이 우선이다. 버프형 아이템인데다 지속 시간과 성능 모두 훌륭하기 때문에 교환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쑥송편도 메리트가 꽤 높다. 사냥만 하는 기사들의 경우에는 큰 의미가 없지만, 쟁에 참여하거나 공성전 환경, 마법을 이용한 몰이사냥을 하는 경우 등에는 MP를 즉시 회복할 수 있기 때문에 유지력 면에서 큰 도움이 된다. 하루 교환할 수 있는 양에 제한이 있어 남발할 수는 없지만 중요한 순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남는 송편은 회복 물약으로 쓰면 되는데, 회복양 자체는 빨간 물약 수준으로 높지 않지만 이벤트 아이템 특성상 무게가 0이다. 이를 활용하면 무게 관리에 용이하다. 한 줄 정리 사냥으로 모은 송편은 꿀송편 5개부터 교환하고, 쟁·공성·마법 몰이사냥을 한다면 쑥송편 10개까지 챙기자. 하루 100개를 넘긴 송편은 무게 0 회복약으로 알뜰하게 활용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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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