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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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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ATS 사냥터, 그림자 신전의 경험치 효율은?![]() 4~50레벨대 유저를 위한 새로운 ATS 사냥터 그림자 신전이 출시됐다. 그림자 신전은 하루 1시간 이용할 수 있는 ATS 사냥터로, 40레벨부터 59레벨까지만 머무를 수 있다. 사냥 도중 60레벨에 도달하거나 39레벨 이하로 레벨이 내려가면 즉시 ATS 지역 밖으로 쫓겨난다. 입장 방법은 기존 버림받은 자들의 땅과 같다. 오렌 지역의 공간의 일그러짐을 통하면 되고, 던전 이용 시간이 버림받은 자들의 땅과 따로 계산되기 때문에 기존 사냥 시간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하루 1시간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사냥터 구성과 드랍 아이템1층 42~44 · 2층 45~47, 드랍은 마물의 기운뿐 그림자 신전은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있으며 층마다 등장하는 몬스터의 레벨이 다르다. 1층은 42~44레벨, 2층은 45~47레벨 몬스터가 등장하므로 캐릭터 레벨과 스펙에 맞춰 층을 고르면 된다. 드랍 아이템은 단순하다. 모든 몬스터가 마물의 기운 외에는 별도의 아이템을 드랍하지 않는다. 마물의 기운은 오렌 잡화 상점에 판매하면 개당 50,000 아데나를 받을 수 있다.
입장 전 확인할 점 · 40~59레벨 캐릭터만 이용 가능 · 사냥 중 60레벨 달성 시 ATS 지역에서 강제 퇴장 · 39레벨 이하로 레벨 다운돼도 강제 퇴장 · 모든 몬스터가 언데드이므로 은·오리하루콘 재질 무기 활용 권장 ![]() 경험치 효율 비교 실험41레벨 기사 기준 30분 사냥 결과 그림자 신전이 실제로 얼마나 효율이 좋은지 확인하기 위해 같은 캐릭터로 버림받은 자들의 땅 일반·심연, 그림자 신전 1층을 각각 30분씩 사냥해 경험치와 물약 소모량을 비교했다. 실험 캐릭터 정보 · 41레벨 기사, AC -69, MR 21% · 무기: +6 메일 브레이커 · 방어구 특이 사항: +5 청명한 지룡 비늘 갑옷, 수호 장신구 · 버프: 2단 가속, 샤르나, 아덴/오만의 유산, 성장의 응원, 늑대인간 마법 인형, 인챈트 마이티, 인챈트 웨폰
먼저 버림받은 자들의 땅 심연은 오히려 일반보다 효율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왔는데 몇 가지 요소가 겹친 결과로 보인다. 먼저 실험 캐릭터가 레벨이 낮고 스펙도 높지 않아 심연을 사냥하기에는 부족했던 점이 크고, 심연은 기본적으로 일반보다 사람이 훨씬 많았다. 특히 일반에 들어가지 못하는 고레벨 유저가 심연에 몰리다 보니 상대적으로 사냥 효율이 더 크게 밀렸다. 그림자 신전은 확실한 메리트를 보여줬다. 이용 시간이 하루 1시간으로 짧아 던전 안에 상시로 남아 있는 유저가 적고, 그만큼 몬스터 밀도가 높아 경험치 효율이 가장 좋았다. 다만 몬스터가 강하고 개체 수도 많아 30분 동안 물약을 395개나 소모했다. 버림받은 자들의 땅 일반과 비교하면 6배가 넘는 양이다. 효율적인 이용 루틴ATS 충전 여부와 스펙에 따라 달라지는 조합 그림자 신전은 이용 시간이 버림받은 자들의 땅과 별개로 계산된다. 따라서 두 사냥터를 함께 이용하는 것이 기본이며, 드워프의 톱니바퀴 수급 여부와 캐릭터 스펙에 따라 아래처럼 루틴을 짜는 것을 추천한다. 시공의 파편으로 추가 입장하루 최대 3개 구매, 청명한 결정체 교환도 가능 그림자 신전도 버림받은 자들의 땅처럼 시공의 파편을 이용해 추가로 입장할 수 있다. 그림자 신전 전용 파편인 시공의 파편 : 그림자 신전은 기란 물약 상인 베리타에게 아데나로, PC방 상인에게 깃털로 구매할 수 있으며 하루 최대 구매 제한은 3개다. 캐시샵 상품을 구매해 얻을 수 있는 청명한 결정체로 교환하는 방법도 있다. 기란 마을 광장의 에마이에게서 교환할 수 있는데, 드워프의 톱니바퀴나 시공의 파편 : 버림받은 자들의 땅이 결정체 2개를 요구하는 것과 달리 그림자 신전 파편은 결정체 3개가 필요하다.
![]() ![]() ![]() 한 줄 정리 하루 1시간 이용 가능한 신규 ATS 사냥터인 그림자 신전은 40~50레벨대에게 경험치 효율 최상위 사냥터다. 은·오리하루콘 무기와 넉넉한 물약을 챙겨 버림받은 자들의 땅과 함께 돌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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