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7-31 18:59
조회: 3,369
추천: 6
어느 슬픈 유부남의 이야기앞으로 5일동안
빈 집에 혼자 있을 생각하니까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당장 오늘 저녁부터 혼자 있을 생각에 고민이 많습니다.. 긴긴밤 뭘 해야될까 슬프네요 공감되실 유부남 형들 위로의 댓글좀 저 웃고있는거 아님ㅋ
EXP
302,432
(69%)
/ 310,001
|
점심에는국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