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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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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논쟁의 쟁점은 요정의 리부트 시기가 아님. 중요한 건 원거리 리부트 이전과 이후에 어떤 클래스가 리부트 받을지가 중요한 거지.
총사 이후 리부트 되었던 클래스들의 밸런스는 그다지 큰 차이를 보여주지 않음. 리부트 된지 한참 된 총사가 아직도 상당수 있다는 게 말이 안되는 거임. 즉, 원거리의 리부트는 그 다음 시점 리부트받는 모든 클래스들의 밸런스 "기준"을 정해줌. 나오면 개10사기로 나오고 그래서 늦어지는 거임. 투사들이 빨리 내달라고 하는데 이게 나는 반반이라고 보는 게 어중간하게 지금 시점에서 "리부트"나 클케를 받는 것보다 ㅈ같더라도 저 요징징애들이 먼저 받는 편이 낫다는 거임. 그래야 "투사"도 "사신"도 그 ㅈ10사기 요정 기준으로 리부트를 받는다는 거임. 아마 요정이 리부트 되면 당장의 총사 캐릭들은 걍 폐급으로 만들 가능성이 높다고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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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