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도 폭언을 하시더니 아들들 독립하고 나서 엄마한테 폭언하고 이제 손지검을 하시는데 이제 선을 넘어서 엄마 지금 입원시키고 집에 안보낼려 하는데 아빠 성격이 분노조절이 안되고 일반 사람과는 달라 결벽도 있어보이고 사회를 불신하고 인벤에 이런글 써서 미안한데 지금 내가 할 수 있는게 엄마 일단 정신적 회복이 먼저고 그다음 혹시나 아빠 보복이 문제인데 아버지가 남들이 보기엔 멀쩡해 보여 정신병원에 가두거나 경찰에 신고한다 해도 금방 나오실거야 방법 없나 진짜
여성긴급전화나 긴급주거지원도 알아볼건데 무슨일이 있어도 아빠랑 같이 안두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