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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21:10
조회: 523
추천: 2
린x)사천방향 함양 주유소에서 뭔가를(?)지린 젊은이 힘내이소.오늘 처갓집 갔다가 사천 가는중에 화장실도 갈 겸 함양휴게소에서 내려 길을 건너고 있었습니다.
멀리서 비상깜빡이 키고 휴게소 입구에서 속도도 안줄이고 들어오는 하얀 아반떼!!! 다들 미친 x이라면서 욕하고 뭐라 할려고 했는데...했는데 차를 주차하는게 아니라 통행로에 버리고 문 열고 화장실로 달려가다 중간에 주저 앉은 젊은이..... 바지에 쌌는지 어쩠는지 모르지만 일단 아는척 하긴 그래서 일단 차에 있는 와이프인지 여친인지는 모르겠지만 동의 구하고 차 주차해 줌 그리고 내 차 다시방에 있는 다이소 팬티하고 바지를 여자분께 선물로 주고 내 볼 일 보고 옴 ㅋㅋㅋㅋ 나도 30대에 양재ic에서 얼마 안남기고 그런적이 있고 그 때 경찰분께 팬티와 바지를 도움받은 적이 있어 이제야 갚네요. ㅋㅋㅋ 아 그 때 경찰 은인분 잘 계시고 지내시죠??? 그 때의 선행 저도 이제서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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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레옥잠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