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하고싶었던 캐릭은 무한트리플엘애요정이었는데 현실적으로(=금전적으로) 불가능한 목표였고

대신 두 번째로 하고싶었던 다엘, 정확히는 나메다엘인데 아직 나이트메어는 없지만 91은 언젠간 찍는거니까 ㅋㅋ 준나메다엘 아니겠습니까

어쨌든 예전계정으로 리세할때 제일 극혐이었던 다엘이 지금은 정착형본캐가 된 것이 아이러니하지만서도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아니 nc에서도 버린 다엘이 뭐가 만족스럽냐?고 하시겠지만 개버러지클래스라도 자기한테 맞는 게 있나봅니다 캐릭인수하고 좀 돌려보는데 아 이걸로 정착해야겠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습니다

뭐 다엘리부트도 곧 할 것이고 혈유나오고 하면 더 좋아질건데 벌써부터 매우 기대가됩니다

아직 캐릭세팅도 안됐는데 유튜브랑 인벤 찾아가며 다크엘프 배워가며 하고 있습니다


제 원래본캐는 법사였는데 2년전에 70만원에 팔았고 이제 부계정들 총사 뇌신 등 싹 다 정리하고 다엘로 갑니다 ㅎㅎㅎ

근데 며칠전에 드슬총사에서 -> 총사뇌신법사로 닉넴변경했는데 이거 다시 변경하려면 내년4월이라는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