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중순에 원댐 200/90렙 3퍼짜리로 기변,시작해서 여기까지 올라왔음.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다른 걸 골랐을듯.. 그땐 신변이 뭔지, 그걸 뽑기가 얼마나 힘든지도 몰랐....ㅠㅠ)

 물론 다른 많은 분들에 비해서  무과금급의 캐릭이지만

 용던4층 사냥하던 아이가 
 오만도 가보고, 서버에 좋은 분들 계셔서 그분들 따라 에카도 가보고, 
 마음 맞는 혈원분 만나서 소풍마냥 마스터 그 무슨 .. 거기도 가보고
 
 어짜피 게임이란게 본인 만족 아니겠음?
 어제보단 오늘이 더 잼나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 잼나겠지 하는 마음으로 게임하는 중.

 그리고 오늘 렙업하면 앨웨배워서 막 쏘고 다닐 생각에 흐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