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상

용의고원은 어차피 1:1이라 타겟이 하나라서

타겟이 풀리던 징이 잇던없던

즉시공격 버튼 한번 누르면 다시 타겟 바로잡고

칼질 시작하고

4:4최후의결전이나 해저에서 2:2 혹은 4:4 상황에서도

파장이 징 찍어놓은 타겟대상 화면안에 있을경우

타겟이나 징 풀려도

즉시공격 버튼한번 누르면 알아서 징찍힌 캐릭

다시 바로 타겟 찍고 칼질 하는거같음.

내가 파장이어도 전에는 징 찍엇던캐릭

다시 수동으로 찾아서 타겟 잡고 칼질 해야했는데

이젠 즉시공격 버튼 한번 누르면 내가 징 찍엇던캐릭

다시 자동으로 타겟잡고 칼질 하는거같음.

내 경험상 그랬음.

아니라면 형말 다 맞음. 주관적인 경험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