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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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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방어에 따른 마법 대미지 실험이전에 SP를 통일 시키고 각 마법에 대해서 초당 대미지와 마나 당 대미지에 대해서 실험 했었는데요 마방과 마법 대미지의 관계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추가로 실험을 진행하였습니다. 공격 마법 : 이럽션 캐릭터 스펙 : SP 28, 마법 대미지 13 실험 방법 : 50회 타격 후 평균 대미지 계산 ※ 표본이 적은 관계로 치명타 대미지는 강제로 변인 통제 (0.667 곱하여 일반 대미지로 환산) 1. SP, 마법 대미지 고정, 마법 방어 변화 실험 ![]() 당연하겠지만 MR에 따라 평균 대미지가 줄어드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래프로 나타내 보겠습니다. ![]() 표본 데이터가 적지만 일단 현재 데이터를 신뢰한다고 가정하고 보면 추세선이 1차원 그래프보다 로그 함수쪽에 가깝게 보입니다. 그렇다는 건 마방을 높게 올리면 올릴 수록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고 해석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올릴 때마다 대미지는 감소 되겠지만 감소폭이 줄어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통계나 수학에 대해서 아시는분께서 이 데이터 결과를 로그함수로 봐도 되는지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속성 저항 실험 지령의 반지 2개를 착용하여 지령 속성 저항 +60%를 맞추고 실험하였습니다. 예상은 했지만 실제 실험 해보니 놀라웠습니다. 마방 100%일 때보다, 34%이면서 지령 반지 2개를 찼을 때 훨씬 적은 대미지를 입었습니다. 하지만 예상대로라면 이럽션 대미지가 60%감소되어 대미지를 더 적게 입어야 하는데 마방과 연계되어 계산되는 부분이 있는지, 대미지 감소율은 40%정도를 보여주었습니다. ![]() 3. 마방 동일 SP 변화 테스트 초기 실험의 목적이 마방에 따른 대미지 테스트 였기 때문에 SP에 따른 마법 대미지 실험은 참고용으로 두개의 케이스만 준비했습니다. ![]() [결론] 충분한 표본으로 실험을 진행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데이터를 보시고 유저분들 각각이 판단해서 결론을 내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내린 결론은 이렇습니다. 마방은 높을 수록 좋지만 100~110정도가 적당하고 무리해서 올리면 효율이 떨어진다. 법사를 상대할 때에는 상대가 자주 쓰는 마법을 파악해서 속성 저항 반지를 차는게 마방 +70 올리는 거보다 효율이 더 좋다. 추가로 실험을 더 진행한다면 표본을 높여서 신뢰할 만한 데이터를 구하고, 내용을 정리한 후에 상대 법사 SP와 마법 대미지를 입력하면 마방이 몇%에 푸귀 몇짜리를 찼을 때 물약이 따라가서 버틸 수 있는지 계산기를 한 번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아래는 실험 데이터 입니다.] ![]()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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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유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