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손님 대부분이 여자손님인데 정말 외모는 끝내준다. 진짜로 그래서 일부 선수중 보도들은 대부분 놀려고

 

지원하는 경우가 반 이상이더라.. 실제로 선수들이랑 친해지면서 선수들이 다 말해준 내용이고..

 

고정 형들은 자기 몸관리, 패션 관리, 손님관리 정말 진짜 힘들게 하는 만큼 챙겨가더라. 나도 선수들 노는줄만 알았는데

 

선수가 젤 힘듬 ㅋ

 

방문 열어서 들어가면 여자손님이 대놓고 선수 위에 올라타서 키스하고 있는 경우도 많고 복도내에서 정말

 

드라마에서나 나올 듯한 포즈로 키스하는 경우도 많음.. 여자가 외모가 되기 떄문에 가능

 

그리고 화장실에서 하두 se*를 하기 떄문에 사장이 화장실에 금지표시까지 붙여놈ㅋ  근데 계속함 ㅋ

 

가끔 소리도 들리는 경우도 있음 ㅋ

 

모텔은 바로 위에 있는데 바로 위 전속모텔에 잡는 경우는 거의 없고 다른 모텔을 내가 예약을 해줘야함 ㅡ.ㅡ

 

그리고 여자들 화장실 들어가면 거기에 생리하는 여자도 있고 막 토사물은 기본에 휴지같은 거 핸드타올 막 어지러져 있고

 

그래서 화장실 1시간마다 관리하고 레알 시1발 제일 욕나와서 내 밑으로 막내 들어올 때 막내한테 화장실 일 다 시키고

 

팁 3만원씩 줬음 걍.. 2달동안은 내가 청소 다함

 

무엇보다 젤 웃긴건 손님 하나가 돈을 안낸다고 계산할 때 배짱을 부림 ㅋ 기분 나쁘다고 ㅋ

 

선수들이 막 중간에 갔다고 ㅋ( 자기가 간다 해놓고 ㅋㅋ) 그리고 2시간동안 전무랑 싸우다가

 

영업 끝나고 전무한테 작업걸어서 전무랑 호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무 작업걸려고 개1지1랄 한거..)

 

 

또 나도 외모가 솔직히 좀 되는 편이여서 손님한테 대쉬받은 경우가 있었는데 손님이 선수랑 다 놀고

 

영업도 끝나갈 쯤에 나 보고 시간좀 되냐고 물어봄 그리고 갑자기 20만원을 주더니 자기랑 자자고 대놓고 말함

(손님 외모도 좋아서 바로 ok하고 영업도 끝나고 테이블도 하나남아서 전무도 나가는거 허락함)

 

그렇게 붕가만 일주일에 한 번은 있었음. 근데 그게 2-3달 정도 지나야 단골 손님들이 맘놓고 그런 소리를 대놓고함;;

 

웨이터가 돈을 벌긴 쉬운데 대부분 막내들은 욕먹다가 멘탈붕괴되서 나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손님들도 처음 들어온 웨이터한테는 잘 해주지 않음..ㅋ

 

 

그리고 테이블방 들어가서 같이 선수들이랑 손님이랑 게임을 한 적이 있었는데

 

중간에 선수가 빡쳐서 나가는 경우가 생김 원래 이러면 절대 안되고 가게쪽에서 손님한테 배상을 해줘도 할말이 없는데

 

손님이 쿨하게 나 보고 대신하라고 그냥 말함

 

그래서 한 시간동안 그 방에서 놀아주고 RT를 내가 대신 받음 그 선수꺼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선수들 주량은 5병 정도  내가 6병 정도 먹고 실장들이 양주 5병 먹고도 끄덕이 없음.. 철인들임..

 

 

 

그 외에 스킨쉽은 정말 그냥 대놓고 하는 곳이 호빠임..

 

 

대부분 4시전엔 간호사, 상담쪽에서 일하는 사람 등 스트레스 많이 받는 사람들이 오고

 

4시 후 부턴 술집여자들이 오는 경우가 많음..

 

아 그리고 가끔 사장님 손님으로 남자 손님이 오는데

 

이럴 떄는 보도 미시를 부르거나 아가씨들을 부름 ㅋ 이러면 그날은 팁 보장이라고 봐야함

 

정말 팁을 걍 대놓고 뿌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ㅋㅋㅋ 

 

 

사실 정말 나열하면 별에별 짓을 다하고 심부름도 가게 밖에 나가서 떡볶이 사오고

 

짬뽕집 예약 잡아놓고 등 진짜 상상이상의 짓을 많이하고 육체적으로도 힘들고 정신적으로도 힘든데

 

돈을 하루에 50씩은 거의 챙기니까 돈이 눈에 안보임 ㅋ 하루에 50 챙기는 건 거의 반년 쫌 넘어서 챙겼고

 

사실 돈 하나도 안 쓰고 모았으면 1억 넘게 찍었을 거 같음 그리고 전무님은 참고로 대기업 사원이였는데

 

퇴사하고 화류계로 넘어옴 대기업 30일치 월급보다 화류계서 조금 일하는 게 돈을 더 주기 떄문에..

 

여긴 정말 돈이 돈이 아님.. 너무 돈이 쉽게 벌리니까 막 쓰고.. 나 같은 경우도 막 쉬는 날엔(일주일에 하루 골라서)

 

친구들 밥 내가 다 사주고 여친도 진짜 내가 다 퍼주고.. 왜냐면 그날 그날 일급으로 주기 때문에..

 

 

뭐 여튼 화류계서 일할꺼면 일단 지인 소개로 들어가는 경우가 90퍼센트긴한데.. 가끔 거리에서 구하는 경우도

 

있다고는 들었음.. 단기간 내에 돈 벌고 싶으면 추천하는데.. 한 번 들어가면 빠져나오기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