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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30 13:43
조회: 12,212
추천: 2
패치된 칠흑의 양날도끼는 과연 강력한 딜템일까?방관 공격력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방어구 관통력: 방어구 관통력 수치만큼 대상의 방어력을 무시하여, 물리 피해량이 증가합니다.) 추가효과 : 격노 딜적 능력은 방관과 공격력이 10씩 줄어들고, 쿨감이 10%증가, 방깍효과가 최대 25%에서 30%로 증가되었다. 방깎능력이 25%에서 30%가 되었으니 이건 딜템으로서 사기적인 아이템이다 라고 생각한 사람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기존보다 공격력10,방관10이 줄어든게 매우 크게 작용하며, 딜러 상대하기엔 더욱 좋지 않은 아이템이 되었다. 꼴랑 공격력10,방관10이 줄어들고, 방깎과 쿨감과 피통이 증가한게 더 이득 아닌가? 하면 단연 아니다 라고 하겠다. 판테온, 탈론, 리븐, 제드 등의 AD캐스터에게 꿀옵션이 모여있는 꿀템처럼 보이는건 함정이다. 기존보다 방깎5%가 증가했다는것은 고정 방관 수치로 돌려보아도 방깎5%가 기존의 고정방관10을 넘기위해서는 상대 방어력이 최소 200은 넘어야 한다는걸 의미한다. 게다가 방어력이 200이상인 상대라고 하더라도, 5중첩 채우는 시간을 생각해볼때, 6중첩을 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무지막지하다. 이를 물몸인 딜러가 적을 붙잡고, 평타나 스킬을 6방 이상 맞춰야 방깎효과가 나오는데 그걸 할 수 있을리가 없다. 그래서 이 템은 딜러가 가기엔 좋지 않은 템 이며, 차라리 야만의 몽둥이랑 최후의 속삭임을 가는걸 추천한다. 이 아이템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싶다면, 중첩을 손쉽게 쌓을수있는 가렌, 오공, 우디르, 우르곶 등의 적의 딜을 오래버티며, 충분히 딜과 탱을 섞어가도 딜이 나오는 챔피언들을 위한 아이템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니 선 칠흑은 ㄴㄴ염 |
폭풍거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