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브론즈 밑바닥 부터 경험한지라 진짜 왜 골드까지 심해라고 하는지 알겠더라

1. 플다챌은 브실골에 비해 채팅이 현저히 적고 게임플레이에 있어서 필요한것들만 주고받음
(예:상대 카타가 잘컷으니 제가 카타 마크할게요 님은 원딜 물어주세요)


2. 또한 플다챌은 브실골에비해 픽창부터 짖알하는사람이 상대적으로 매우 적음


3. 여기서 제일 중요한건데 플다챌은 스노우볼링을 정말 잘굴려서 게임이 역전당하는 경우가 거의없음
특히 브실은 이기고 있는 상황인데도 kda에 눈이 멀어서 킬딸을치고 라인전 이겨서 잘컷는데 혼자 다니다 짤려서 역전당하는경우가 대다수


4. 글고 와드 사는 갯수부터 다르고 항상 진짜 조심스럽게 행동함
브실은 진짜 깜깜한 어둠속을 와딩도안하며 모험을하다가 짤리고....




솔직히 손가락도 조금 차이가 있긴 하지만 조금임!!
상위티어 애들은 확실히 그때그때마다 판단이 빠르고 또한 빽업이 빠르며
스노우볼링을 최대한 굴려서 이득을 챙김

글고 마지막으로 강조하고싶은건 롤은 킬 많이 내기위한 목적으로 하는 게
아님!! 타워를부수고 억제기를 부수며 상대의 넥서스라는 건물을 파괴해야 최종적으로 이기는 시스템임. 결국 킬따는것도 한타를 이기려 하는것도 상대의 타워나 억제기, 넥서스를 부수기 위함이잖아??
제발 말하고 싶은건 눈앞의 타워를 충분히 부술수 있는 상황에서 이미 다 늦은 로밍을 간다던지 상대 정글, 라이너 저 멀리 있는데 타워 안부수고 집에 돌아간다든지.......타워를 빨리부술수록 맵장악이 가능해서 상대 정글도 불리한 조건에 놓일수밖에없음 이러한조건에서 계속 유리하게 게임을 이끌어 나가다보면 저절로 서랜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