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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3 16:28
조회: 7,504
추천: 1
블리츠크랭크 할때랭겜에 도전할려다가 인벤분들이 님 랭겜돌리면 심해 ㅊㅊ요 이러셔서 잠시 랭겜도전은 포기하고 쪼말에서 서식중인
서폿게이입니다.
전 서포터를 블리츠,타릭,소라카,질리언,케일 이 5개를 중점적으로 하는데요.
솔직히 말해서 소나,잔나,알리는 제 손가락과 안 맞는거 같습니다.ㅠㅠ
어쨋든 사설은 집어치우고 블리츠크랭크를 할때 맨날 사람들이 점멸+회복을 중점적으로 두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점멸로 이동을 해서 적을 끌어잡는 방법이 있어서 점멸을 많이들 추천하고 드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필자의 경우는 텔레포트+회복을 들고 다닙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블리츠는 초반에 강력합니다.물론 후반에 잉여라는건 아니에요.단지 초반에는 미드캐릭이랑 1:1다이뜨면 이길 수 있을
정도로 초반에 상승세를 보여주죠.그렇기 때문에 손쉬운 봇 민주화가 가능하며, 가끔 게임을 진행하면 아군 미드,탑이
상대팀 미드,탑이 카운터챔프라서 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그 때 텔포로 탑혹은 미드로 재빨리 날라가 밀리는 탑,미드에게
1킬 혹은 1어시를 선사해주고 다시 유유히 봇라인으로 가는것이죠.회복이야 초반 봇맞다이뜰때 없으면 원딜이 거의 100퍼
사망하기 때문에 들었습니다.
뭐 스펠에 관해서는 대충 이렇게 끄적끄적여봤고 이제는 그 다음으로 중요한 템입니다.(룬이나 특성의 경우는 하나하나
일일이 설명할려면 너무 길어지므로 추후 제가 랭겜에서 ㅅㅅ해서 레이팅이 높아져서 어느정도 공신력이 생기면
공략작성때 적어넣을께요.)
템의 경우는 블리츠의 패시브가 소지마나의 50퍼를 보호막생성으로 돌릴 수 있다는 것 때문에 많은 분들이 마나통을
올릴 수 있는 여눈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필자는 이때까지 블리츠를 하면서 여눈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습니다.
필자는 20분 칼 서렌을 목표로 룬과 특성을 찍었고 그로인해 템은 주기적으로 바뀌지만
선신발+와드하나+포션
혹은
435원짜리 체력회복속도템(이름이 기억안남)+체력포션
혹은
요정의보주+와드+핑와+체력포션+마나포션으로 갑니다.
근데 대체적으로는 선신발 + 와드 + 포션을 가는데
이 선템의 이유는 바로 텔레포트 주문에 있습니다.텔레포트로 재빨리 미드타워로 텔포후 카운터를 갈 곳에 미리 와드를
설치한다던지 혹은 카운터가 올 지역에 와드를 재빨리 설치함으로 퍼블을 먹을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탑이나 미드캐릭이 퍼블을 먹었다면 보통은 그 라인은 이기게 되있습니다.그렇게 되면 상대적으로 아군 정글러분들은
갱킹을 자주 안 가도 되고 그로인한 경험치손해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만약 퍼블을 못 먹었다해도 안전한 카운터 확인으로 부담감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게임이 진행됨에 따라서 선신발-현돌-하오골은 거의 필수적인 트리로 가게되고 이 이후부터는 아군과 적군에 따라서
많은 템트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군에 탱이 적다.근데 적들에게 ap캐릭이 2이상이고 슬로우나 cc기가 많이 있다. 거인의 허리띠+쇠사슬 갑옷+헤르메스 신발
아군에 탱이 적다.적들은 ap캐릭이 1명 혹은 없다. 거인의 허리띠+쇠사슬 갑옷+닌자의 신발
아군에 탱이 2이상있다.근데 적들에게 딜러가 4명정도 된다. (이동속도 3짜리 신발+이지스)
이 외에도 여러 상황이 있지만 대체적으로 이러한 경우가 많습니다.
여눈을 가서 마나통을 늘려 쉴드량을 늘리는 방법이 있습니다만 솔직히 말해서 여눈이 없어도
후반에 마나가 부족할 일은 거의 없고 여눈의 스택을 쌓기전까진 큰 효과를 보기 힘들기 때문에
그냥 허리띠로 갑니다.(허리띠는 나중에 워모그로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여눈의 경우는
마나무네나 대천사로 갈 수 밖에 없고 마나무네로 공격력을 올린다해도 후반 딜은 블리츠가 아닌
근딜,ap누커,원딜 이 3명이므로 그냥 안정적인 탱커형으로 가는게 올바른 길인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플레이 동영상이라던지 룬,특성도 다 적고는 싶은데 그렇게 될 경우 너무 분량이
길어질거 같아서 엄청나게 축약해서 적게되었네요.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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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짜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