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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4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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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의 임무는 와딩이다서포터의 임무는 시작부터 겜끝날때까지 와딩을 하는게 본연의 임무이다.와딩은 모두가 하는것도 맞지만 그 주가 되어야 하는게 서포터다.템 산다고 맵에 와드 달랑 한개 설치할거면 서포트 때려쳐라.용젠시간 바론타이밍 못재고 와딩못하면 서포터 실격이다.한타때 제일존재감이 없는게 서포터다 그걸 와딩으로 메꿔줘야 한다.서포터는 대부분이 템맞추나 안맞추냐 별차이없는 캐릭이 대부분이다.무리해서 템맞출생각하지 말고 그시간에 와드 하나 더 깔고 전체적인 흐름을 내다보아야 한다.그리고 기본중에 기본인데 서포터는 원딜을 키워주고 나중한타때 템이 없어도 보조를 해주거나 팀에 기여도가 높은케릭을 하는게 정상인데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케릭 가지고와서 서폿한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겟다.사람들이 많이 안하는덴 다 이유가 잇는것이다.그런애들이 대부분 선신발 아니면 재생펜던트에 와드달랑하나 사오더라 그냥 자기실험정신에 같이죽어 달라는거지 초반 와드 달랑 1개 사오는 서포터는 쓰레기라 불러도 무방하다.하지만 속으로만 생각하자 승리를 위해.첫번째 귀환후 다시 와드 달랑 하나 사오는 서포터에겐 욕을 실컷해도 무방하다.이런류의 서포터는 와드달랑하나 사오면서 와드 시간도 체크하지 않을뿐더러 서포터란 명목하에 자기템만추는것에만 연연하여 엄청난무리를 할뿐만아니라 같은팀에게 멘붕을 줄 요인이 다분하며 하는걸보면 싹이보인다고 나중가도 와딩은커녕 원딜을 버리고 로밍을가거나 무리한킬욕심에 굳이 따라가다 자주죽어 적을 키우는 일이 많다.결론은 초반 와드 달랑 하나사오는 서포터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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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잉히잉히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