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a.leagueoflegends.com/board/showthread.php?t=3197957



Xyph:안녕 여러분
PBE에서 우리가 뭘 하려고 하는지에 대해 관한 쓰레드를 만들께. 다음 PBE패치 까지는 정확할꺼야
하지만 우리가 미룬것도 말해줄께.

쿨감룬

쿨감룬이 모두 버프가 됬지만 실제로 적용되는건 약간 딜레이가 있을수도 있음

고정+레벨당 쿨감룬을 섞어도 같은 5-10% 쿨감을 얻는게 더 낫기 위해 버프를 했음.
예를들어서, 이제 8개의 파랑룬을 써서 5% 쿨감을 맞출수 있음. 남은 파랑룬 자리는 딴거에 쓸수있어.

3쿨감왕룬은 이제 5% 쿨감을 주게 됨 (4.92%가 아니고)

유저들이 5%나 특성과 맞춰서 6/4%를 쿨감을 더 쉽게 맞출수 있게 하고 싶음.


자르반 너프

우린  자르반의 힘을 보이지 않는 오라로 가지고 있는거 보다 자르반한테 통합시킬려고 하고있음.

자르반의 보이지 않았던 팀원을 위한 힘들은 자르반을 OP하게 만들었음


르블랑

이번 패치엔 바꾸지 않기로 함.

모방은 목표가 몇가지 있음. 
하지만 대부분 르블랑이 무슨 스펠을 먼저 올리냐에 따라서 정해져서 기본 스펠외엔 효율을 떨어뜨림.

이건 르블랑이 무슨 스펠을 고르냐가 의미있게 해주지만 
궁을 그렇게 까지 강할 필요는 없는 추가된 파워정도로 밖에 못쓰이게 만듬.
만약 르블랑이 그녀의 레벨하는 방법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모방을 쓸수있다면 그녀의 진행은 더 부드러워질꺼야.


잔나
풀차지 된 Q는 1초동안 대상을 공중에 띄웁니다 (기존:0.75초)

잔나의 강화된 Q는 강화해야할 가치가 있어야함. 현재는 아님. 거의 대부분 Q를 짧게 차지해서 쓰는게 더 좋은 선택이지.
Q를 계획해서 쓰는건 반사적으로 버튼을 누르는거보다 더 많은 보상이 있어야함. 그래서 차지된 스킬을 조금 강화시켰음.


타릭

너프!
첫번쨰 목표는 뒤에서 스턴하는 서폿보다 팔라딘-서폿 역할에 좀더 의미있게 타릭유저들이 기여할수있도록 하고 싶었음.

두번째 목표는 타릭의 종합적인 파워레벨을 낮추는거임. 왜냐면 서폿역치곤 너무 강했음.
타릭의 플레이 스타일이 많이 발전했다는건 느끼지만 두번째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음. 그래서 그의 파워레벨이 밸런스 될때까지 조정하겠음.

사족으로 타릭의 플레이 스타일이 좀더 액티브하게 바뀌었다고 언급했지만 파워레벨은 거의 바뀌지 않았음.
그래서 좀더 많은 조정이 필요함


말파이트 

3/6일 자로는 변화 없음(그전PBE에서 너프됬던게 롤백)

우린 기본적으로 말파이트의 플레이 스타일이 맘에 안듬. 
원딜 공속을 완벽하게 무효화 시키는게 말파이트를 픽하는 유일한 이유라는거와
E의 공속 감소가 너무 강하기 때문에 다른건 전부 흐리멍텅하다는게 맘에 안듬.

하지만 말파이트는 현재 나쁜위치가 아님. 게임플레이만 빼고. 그래서 이걸 고치기 위해 우리는 시간을 들일꺼임.


이지스/룬방벽

50% 미니언 효과 증대

팀에 중심을 둔 아이템으론 좋지만 팀이 그들의 푸쉬력도 집중하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함.
사실 효과 자체는 이미 예전부터 미니언한테 적용이 되고 있었지만 챔프들의 라인 정리와 푸시력이 
이 아이템들이 할수있을지도 몰랐던 효과를 억누르고 있었음.
현재 미니언에게 적용안되는 오라는 지크의 전령뿐인데 미니언 7마리에게 12뎀 추가는 미쳤기 때문임.
게다가 피흡수는 막타치는데 악몽이고.

솔라리/룬방벽 조정

현재 환경에선 정글러나 서폿이 한타를 위해 이템들을 자주 가지.
하지만 우린 이 템들의 가격과 파워레벨은 제일 약한 팀원들이 쓰게 만들었고 - 가격은 그들의 빌드를 제한시키고 있었음.
우린 아직 솔라리나 룬방벽이 서폿형 캐릭터에게 좋게 하고싶음. 하지만 네 빌드를 이 비싼 아이템으로 고정시키고 싶진 않았음.

루난
두번째 타겟 사정거리 증가

루난의 허리케인은 무서운 아이템이지만 대체로 자체적으로 밸런스 한다는걸 알아냈어. 
티모가 3명의 챔프를 맞추기 위한 사정거리안에 들어간다는건
그 챔프들은 티모한테 달려들을 너무 강한 인센티브가 있었다는거임

대부분의 상황에서 루난의 사정거리는 의미있는 AoE가 되기위해선 너무 작다는걸 발견했음
그래서 뭉쳐있는 미니언만을 위한게 아닌 한타에서도 작동할수있게 사정거리를 올리겠음.


가격 인하는 물리뎀의 가치는 싸니까 패시브는 싸져야 한다는 사실을 인지하는거임.
리치베인/얼건의 가격은 바뀌지 않을꺼임. 리치베인은 마법뎀을 주고 얼건은 다른 방법으로 보완됬음
트포는 더 싸질꺼임.


얼건
방어력을 더 받고 주문력을 덜받게 되서 쓰는 캐릭터들의 필요성을 더 잘 맞출수있게 했음.
밀리탱커들은 주문력을 위해 사는게 아님(특히 이미 빙하의장막이 있다면).

 
란두인
평타에 의존하는 챔프에 유효한 대체법이라는거에는 만족함.
하지만 파워 자체는 조금 너무 강한거 같음. 고로 조정했음
얼어붙은 심장은 파수꾼의 갑옷을 가진후에 좋은 교환이라고 생각해서 바뀌지 않을꺼임.
프하로 더 많은 방어력+공속저하를 가질껀지
란두인으로가서 이속저하도 가질껀지 정할수있지

서풍
좋은 템이지만 조합비 1200골드는 불필요하게 지침. 그래서 좀 부드럽게 해서 감당할수있게 했음.


현자돌+슈렐리아

현재는 바뀌는거 없음.

더 오래 가지고 있을수록 영구적인 5초당 체력재생을 주는 새로운 패시브(Transcend)가 달렸던걸 알아챈사람이 많다고 생각함  

(역자: UNIQUE Passive - Transcend: Grants +1 Health Regen per 5 permanently each minute.Regeneration gained is not lost even if the item is upgraded or sold.
영구적으로 5초당 1체력 재생을 1분마다 얻게 됩니다.. 얻은 재생력은 그 템을 업글하거나 팔아도 남아있게됩니다.)

이건 초기엔 이니시 파워를 원한 레오나나 정글탱커들을 위한 거였는데 중후반에선 엄청 약했음.
그래서 이 패시브를 현재는 빼낼꺼임. 우린 다른 라인과 초반게임에서의 라인전의 효과를 고려해서 
이거와 다른 재생관련 해결책을 위한 테스팅 시간이 더 필요함.




유저: 자르반 기본 방어력이 게임내에서 엄청 적은편인데 깃발패시브 뻥튀기를 없애면 정글링이 엄청 힘들어 지지 않겠음?

Xyph:우리도 걱정을 하고있었긴했는데 자르반은 파밍형 정글러보다 갱위주 정글러로써 효율이 더 좋다는게 명확했음.
그래서 그가 얼마나 정글에서 있을수있느냐는 많은 상황에서 정글에 있기원하지 않는다는것으로써 어느정도 완화됨.
계속 주시는 하겠지만 현재로썬 과잉반응은 현재 걱정하고 있지 않음.



Xyph: 마지막으로 몇가지 포인트만 더 짚고 가겠음

1. 말라디: 내셔의 이빨의 하위호환이라고 생각함.
합쳐야 될 충분한 이유라고 봄.
아직은 불확실함. 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함

2. 모데카이저
모데와 말파가 다른건 모데가 있을땐 팀이 타워푸시를 할수있는 전략적인걸 주고 하나의 유닛을 더 조종해야되니까 
모데 경험에 강렬함을 더함.
그거랑 비교해서.. 말파이트는.. 아무것도 안일어남. 네 원딜은 그냥 서서 손가락이나 꿈지럭거림. 

이건 모데나 말파가 먹힐때 얼마나 OP라는 말이 아님. 그저 먹힐때 결과의 큰 다른점이 있다는거임.
하나는 쿨하고 멋지고 - 밸런싱이 필요할 가능성도 있고(모데) - 하지만 다른건 그냥 원딜의 경험을 밋밋하게 만듬